- 제5호 권두에세이
- 완벽하지 않은 것은 없었다
- 패밀리 팩
- 콩꽃
- 마거릿 리버에서의 첫날밤처럼
- 잘려나간 귀
- 담담히 버텨온 기억의 저편
- 꽃이 지는 날에도 여전히
- 호박
- 하강
- 입국심사
- 월하정인
- 딸의 독립
- 소나기
- 침묵에 익숙함
- 봄날의 로망스
- 스텔라 씨만 모르는
- 하루만 우리 둘만의 감옥에 갇혀 있어요
- 살구꽃
- 글로 읽는 레시피 – 너도 할 수 있단다, 오징어순대
- 바다 끝에 계단이 있다
- 어워 (Ovoo)*에서
- 화진포
- 2024년 시드니한국문학작가회를 돌아보다
- 본적 없는 얼굴이 보고 싶다
- ‘가칠목’ 기억의 출발
- ? 옆에 기대어
- 코테슬로 비치, 그 바다가 그립다
- 한밤의 대화, 한낮의 악수
- 집을 위해, 집 때문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