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간호 (終刊號·The Final Issue)

28년간의 성원과 사랑에 감사 드립니다

좋은 사람들이 만들어온 <코리아타운>이 이번 호 (1350호·2026년 6월 26일자)를 끝으로 애독자 여러분, 광고주 여러분께 작별인사를 고합니다.

1999년 8월 6일부터 오늘까지, 28년 동안 ‘애독자 여러분, 광고주 여러분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할 수 있도록 성원하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리며 가정과 사업장에 늘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좋은 사람들이 만드는 코리아타운

가족 일동

 

법무법인 리틀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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