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만한 영화, 놓치면 안 될 공연

문화의 향기 더해줄 호주 내 영화, 공연, 전시 정보

이민생활이라 하지만 교민사회 속에서 교민들과 어울려 살다 보면 호주의 문화보다는 한국의 그것에 젖어 살기 십상이다. 호주 내에서 이뤄지고 있는 영화, 연극, 공연, 전시 등에 관한 다양한 정보들로 애독자 여러분의 문화­생활 충전에 작은 도움을 만들어 본다. <구성/정리 김선영 기자>

 

 

I. 볼만한 영화 두 편

 

01_The Garfield Movie

개봉일: 5월 30일

장르: 애니메이션

감독: Mark Dindal

출연: Brett Goldstein, Harvey Guillén, Nicholas Hoult, Samuel L. Jackson, Chris Pratt, Ving Rhames, Cecily Strong, Hannah Waddingham, Bowen Yang

 

세상 귀찮은 집냥이, 바쁘고 험난한 세상에 던져졌다! 집사 존과 반려견 오디를 기르며 평화로운 나날을 보내던 집냥이 가필드. 어느 날, 험악한 길냥이 무리에게 납치당해 냉혹한 거리로 던져진다. 돌봐주는 집사가 없는 집 밖 세상은 너무나도 정신 없게 돌아가고 길에서 우연히 다시 만난 아빠 길냥이 빅은 오히려 가필드를 위기에 빠지게 하는데… 험난한 세상, 살아남아야 한다!

 

02_Bad Boys: Ride or Die

개봉일: 6월 6일

장르: 액션, 코미디

감독: Adil El Arbi, Bilall Fallah

출연: Eric Dane, Ioan Gruffudd, Tiffany Haddish, Vanessa Hudgens, Martin Lawrence, Melanie Liburd, Alexander Ludwig, Paola Nunez, Joe Pantoliano, Jacob Scipio, Rhea Seehorn, Will Smith, Tasha Smith

 

마이애미 강력반 최고의 콤비 마이크와 마커스. 가족 같은 하워드 반장이 사망 전 마약 카르텔 조직의 비리에 연루되었다는 뉴스 속보를 접하게 된다. 하지만 아무도 믿지 말라는 하워드 반장의 비밀 메시지를 받은 마이크와 마커스 형사는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해 위험한 수사를 시작한다. 서서히 드러나는 거대한 음모와 마주하게 된 나쁜 녀석들. 그러나 이들 역시 함정에 빠져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며 동료 경찰들은 물론 마약 카르텔 조직에게도 쫓기는 신세가 되고 마는데… 용의자가 된 나쁜 녀석들의 화끈한 수사가 시작된다!

 

Previous article온라인 코리아타운 1246호 (2023년 5월 30일)
Next article타운게시판 (2024년 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