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담그고 나누다, 호주서 이어진 김치이야기
라이드카운슬 주관 Cultural Kitchen Connection 행사, 카스 김치워크숍 성료
카스칼럼은 한인이민자들이 호주사회로의 순조로운 융합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뜻에서 기획됐다. 이 칼럼을 통해...
치매,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완전히 예방할 수는 없어도 진행 늦출 순 있어
카스칼럼은 한인이민자들이 호주사회로의 순조로운 융합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뜻에서 기획됐다. 이 칼럼을 통해 노인과 장애인...
카스칼럼 101번째를 맞아서…
커뮤니티와 함께 걸어온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의 약속
카스칼럼은 한인이민자들이 호주사회로의 순조로운 융합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뜻에서 기획됐다. 이 칼럼을 통해 노인과 장애인 복지분야와...
이국 땅에서 맞는 설날… 다문화사회 속 전통을 잇다
라이드카운슬 주관 Lunar New Year 행사, 카스 참여로 화합의 의미 더해
본 칼럼은 한인이민자들이 호주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에서 시작됐다....
‘서포트 앳 홈’ 호주 노인복지시스템 전면개편
기관의 신뢰성과 투명성 중시, 요금구조 및 서비스내용 꼼꼼히 검토해야
본 칼럼은 한인이민자들이 호주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조화롭게 살아갈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취지에서 시작됐다. 본...
붓끝에 담은 두 번째 인생… 감사로 이어가는 오늘
은퇴 후에도 계속되는 배움과 나눔
본 칼럼은 호주에서 살아가는데 있어 실제적인 정보를 제공하는 가운데 이민자들이 호주사회로의 순조로운 융합을 돕기 위한 뜻에서 기획됐다. 노인과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애비야, 시간 있을 때 연락 줘라” 고마운 아버지 인사
고령 한인인구 증가, 카스양로원 운영 잘 되고 더 많이 건립되길...
이 칼럼은 한인이민자들이 호주사회로 순조로운 융합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뜻에서 기획됐다. 이 칼럼을...
‘홈 케어 패키지’서 ‘서포트 앳 홈’ 전환
11월 1일부터 노인복지시스템 전면개편, 재가 돌봄 중심 새로운 방향 제시
이 칼럼은 한인이민자들이 호주사회로 순조로운 융합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뜻에서 기획됐다. 이...
‘홈 케어 패키지’서 ‘서포트 앳 홈’ 전환
11월 1일부터 노인복지시스템 전면개편, 재가 돌봄 중심 새로운 방향 제시
이 칼럼은 한인이민자들이 호주사회로 순조로운 융합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뜻에서 기획됐다. 이...
이국 땅에서 맞이한 카스 어르신들 추석맞이 행사
SBS한국어방송과 함께한 애스퀴스양로원·솔잎그룹행사 이모저모
이 칼럼은 한인이민자들이 호주사회로 순조로운 융합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뜻에서 기획됐다. 이 칼럼을 통해 노인과 장애인 복지분야와 함께 다양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