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교, 정체성 배우는 토요일

“나는 한국인 부모 밑에서 자라 한글을 배워서 정말 다행이야!” 즐거운 토요일 아침. 세 아이를 한국학교에 내려주고 아내는 출근을 하고 드디어 나 혼자만의 여유를 즐길 수...

“아빠는 저에게 나무 같은 존재예요” Father’s Day… 호주한국학교 학생 13명이...

“아빠는 저에게 나무 같은 존재예요” Father’s Day… 호주한국학교 학생 13명이 띄우는 아빠사랑 가득 편지 호주한국학교 (교장 상선희) 학생 열세 명이 Father’s Day를 맞아 아빠를 향한...

“언제나 든든하고 자랑스러운 우리 엄마!”

“언제나 든든하고 자랑스러운 우리 엄마!” Mother’s Day… 호주한국학교 학생 13명이 전하는 엄마 사랑 돌아오는 일요일 (11일) Mother’s Day를 맞아 호주한국학교 학생 13명이 엄마를 향해 사랑이 가득한...

“얘들아, 한글공부는 선택이 아니고 필수란다”

어느새 호주생활도 20년이 지났다. 긴 이민생활 속에서 가끔 내 정체성에 대해 의문이 들기도 했다. 몇 해 전, 다문화 이해를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동료들에게 나의...

“아빠보다 더 좋은 아빠는 없어요”

Father’s Day… 호주한국학교 학생 12명이 띄우는 아빠사랑 편지 호주한국학교 (교장 상선희) 학생 열두 명이 Father’s Day를 맞아 아빠를 향한 사랑과 존경의 편지를 썼다. 아빠는 자신의...

“제가 엄마를 닮아서 너무 기뻐요!”

“제가 엄마를 닮아서 너무 기뻐요!” Mother’s Day… 호주한국학교 학생 10명이 전하는 엄마 사랑 돌아오는 일요일(12일) Mother’s Day를 맞아 호주한국학교 학생 10명이 엄마를 향해 사랑이 가득한 편지를...

두 딸이 부르는 애국가의 의미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아이들 앞에서 한번도 불러본 적도, 들려준 적도 없는 애국가를 호주에서 태어나 쭉 자라온 두 딸아이들이 부른다. 오랜...

영어 먼저? 한국어 먼저?

언어는 힘이다. 각 나라의 문화, 정체성 더 나아가 사람과의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는 모든 과정에 언어만큼 중요하고 강력한 도구는 없다. 호주에서 태어나 자란 우리 아이들과는...

“아빠의 꿈도 꾸세요!”

Father’s Day… 호주한국학교 학생 18명이 띄우는 아빠사랑 편지 호주한국학교 (교장 상선희) 열여덟 명 학생이 Father’s Day를 맞아 아빠를 향한 사랑과 존경의 편지를 썼다. 아이들에게 아빠는...

한글학교 교사로 지낸다는 건…

“선생님은 여기 학교에 살아요?” 호주한국학교에서 학생들에게 한글을 가르치며 나는 다양한 학생들을 만나게 되었다. 한국인 부모님과 함께 자라 한국에 대한 백그라운드가 있는 학생들이 있는가 하면, 호주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