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한잔 따라 드릴게요
그렇게 머지않아 나 태어난 지 꽃피고 눈 내리기 어언 80년이다. 언제 이렇게 세월을 먹었는지 참 무참하다. 사람들은 청춘일 때를 ‘아직 멀었다’고 하고 늙음일 때를...
치매, 더 이상 남의 이야기가 아니다
완전히 예방할 수는 없어도 진행 늦출 순 있어
카스칼럼은 한인이민자들이 호주사회로의 순조로운 융합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뜻에서 기획됐다. 이 칼럼을 통해 노인과 장애인...
아, 럼프 형…
들쭉날쭉하던 기름값이 웬일인지 뚝 떨어져 있었습니다. 제 차에 들어가는 디젤이 1리터에 $1.989 하던 게 $1.709라길래 가득 채웠고 내친 김에 잔디 깎는 기계에 들어갈 기름도...
스며드는 것
시 (詩)를 읽을 때마다 어떤 분야의 글이든 글은 시처럼 말해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시는 형이상학적인 말장난이 아니며, 미사여구를 꿰맞추는 공허한 글 장난도 아니다. 시는...
피붙이?!
부모, 자식, 형제 등과 같이 혈연관계로 맺어진 사람… ‘피붙이’에 대한 우리말 사전의 설명입니다. 어릴 때부터 형제자매가 없었던 저는 늘 외롭게 지내야 했습니다. 동네아이들과 어울려...
카스칼럼 101번째를 맞아서…
커뮤니티와 함께 걸어온 이야기 그리고 앞으로의 약속
카스칼럼은 한인이민자들이 호주사회로의 순조로운 융합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뜻에서 기획됐다. 이 칼럼을 통해 노인과 장애인 복지분야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