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비야, 시간 있을 때 연락 줘라” 고마운 아버지 인사
- ‘홈 케어 패키지’서 ‘서포트 앳 홈’ 전환
- ‘홈 케어 패키지’서 ‘서포트 앳 홈’ 전환
- 이국 땅에서 맞이한 카스 어르신들 추석맞이 행사
- NDIS, 법 개정으로 다시 한번 우리 삶 속으로
- 60대에 만난 새로운 나 “도전에 늦은 나이는 없다”
- 파라마타 교통워크숍… 지역사회 애정 확인한 시간
- 패밀리데이케어센터 운영… 내 자녀 케어와 일과의 균형 큰 장점
- 세대를 넘어, 사랑으로 이어지는 티카 리 가족 이야기
- 카스와 함께한 나의 자원봉사 이야기
- 70세 넘어 시작한 자원봉사… 감사와 보람, 감동의 시간
- 김승희 화가, 그림으로 애스퀴스양로원과 감사의 마음 공유
- 보호자 행복 특별강연… 가족 위한 이해와 실천가이드 제시
- 차일드케어센터… St Leonards, Campsie, Hurstville 3곳 운영
- 어르신 대상 챗GTP 활용법 워크숍… 디지털세상으로의 초대
- 낯선 땅에서 꿈 펼치기 위한 도전… 학업과 자원봉사
- 캔버라서 펼쳐진 한인어르신들의 특별한 하루
- 클럽하우스… 치매 예방·지연 위한 2박 3일 프로젝트
- 2025년 새해에도 카스 칼럼은 지속
- 카스의 2024년은 성과와 성장의 해
- 세계 장애인의 날… 장애인 이해확대 계기
- 카스 커뮤니티서비스 실습, 커뮤니티분야 이해도와
- 카스와의 인연은 큰 축복
- 은퇴 후 내 경험 흘려 보낼 수 있음에 감사
- 고향이 살포시 시드니 찾은 ‘카스 추석맞이 행사’
- 이민자 위한 다양한 사회복지(정착)서비스 제공
- ‘캘리’는 마음 나누는 최적의 도구
- ‘카스 하버 크루즈’를 다녀와서…
- 카스 장애인부서 21주년 기념행사를 마치고…
- 커뮤니티서비스 코스와 실습… 커뮤니티워커로의 자세 생각하는 계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