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민단체 제공, 유용정보 총집합
교민사회 각급단체 및 기관, 그리고 종교단체들이 제공하는 각종 유용정보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해 드립니다. 본란은 교민들의 건강을 위해, 알뜰살림을 위해, 문화생활을 위해, 그리고 자녀들의 효율적인 교육을 위해 도움이 될만한 크고 작은 정보들로 채워집니다. <구성/정리 허지은 기자>
01_대한민국 록의 전설 ‘부활’ 콘서트
30일 오후 7시 시티 리사이틀 홀
제이케이엔터테인먼트 (JK Entertainment)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록의 전설 ‘부활’ 40주년 기념 라이브 콘서트가 30일 (토요일) 오후 7시 시드니 시티 리사이틀 홀 (City Recital Hall / 2 Angel Pl. Sydney NSW)에서 열린다.
박완규 (보컬), 김태원 (리더 / 기타), 최우제 (베이스), 채제민 (드럼) 4인의 부활 멤버는 이번 콘서트를 통해 시대와 세대를 초월하는 음악적 감동을 선사한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www.jkent.com.au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재 티켓 판매가 진행 중이다. 문의: 02 9898 0717
02_한인이민여성을 위한 세미나
10월 1일 오전 10시, RELC
KOWIN과 카스케어가 공동 주관하는 ‘한인이민여성을 위한 세미나: 차세대 역량 강화 세미나 리스타트’가 10월 1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라이드이스트우드리그스클럽 (Ryde Eastwood Leagues Club / 117 Ryedale Rd. West Ryde)에서 열린다.
대상은 재취업을 원하는 한인여성이며 세미나는 이력서 및 영어인터뷰: 김대영 교수 (Western Sydney Interpreting & Translation Master Course) 2) 취업경험담 (Aged Care / DS / Family Day Care): 카스케어 전소현 3) 창업소개: 스멜리치즈케잌 임준택, 어워드앤모어 은상태, 유니크앤믹스 임혜숙이다. 비용은 무료이며 사전신청 필수이고 선착순 마감이다.
03_한국 창작뮤지컬 ‘탈이 빛나는 밤에’
9월 26일-28일 채스우드 더 콩코스
이유극단 (EU Theatre)이 한국 창작뮤지컬 ‘탈이 빛나는 밤에’를 9월 26일(금)부터 28일(일)까지 채스우드 더 콩코스 라운지 (The Concourse Lounge) 무대에 올린다.
이번 작품은 한국의 전통 탈을 모티프로 정체성·침묵·전통의 기억을 주제로 다룬다. 무대 위 탈들은 단순한 가면이 아니라 말하지 못한 목소리와 세대를 넘어 이어지는 기억을 대변하며 관객들에게 깊은 울림을 전달한다.
11명의 배우와 앙상블, 밴드 그리고 4명의 스태프가 참여하는 이번 공연은 국악장단과 판소리적 요소 그리고 현대적인 오케스트레이션을 결합해 한국적인 색채와 글로벌 공연예술의 세련미를 동시에 담아낸다. 웅장한 합창, 서정적인 발라드, 역동적인 군무가 어우러지며 관객들에게 전통과 현대가 교차하는 강렬한 무대를 선사한다.
티켓은 Century Ticketing (AUCENTURY.sales.ticketsearch.com/sales/salesevent/152346)을 통해 예매가 가능하다. 공연은 26일(금) 오후 7시, 27일(토) 오후 3시와 7시, 28일(일) 오후 7시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04_한국국적 2001년생 남자, 국외여행허가 필수
내년 1월 15일까지 병무청장 허가 받아야
대한민국 국민으로 병역을 이행하지 않은 18세-37세까지의 남성은 병역법 제70조에 따라 25세가 되는 해 1월 1일부터 국외여행허가 의무가 발생한다. 따라서 올해 24세 (2001년생)인 병역의무자가 25세 이후 출국 또는 계속 국외에 체재 및 거주하고자 할 때에는 24세가 되는 해 1월 1일부터 25세가 되는 해 1월 15일까지 병무청장의 국외여행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기준은 병무청 누리집 (병역이행안내→ 국외여행·국외체재)을 참조하면 된다. 아울러 내년 5월 3일부터는 단기국외여행 허가기간이 기존 6개월에서 1개월로 변경 (기간연장 2회)된다.
신청기관은 관할 지방병무(지)청 또는 체재지역 관할 재외공관 (대사관 또는 영사관)이며 신청방법은 기관방문 또는 병무청 누리집 (www.mma.go.kr)을 방문, 병무민원포털→국외여행/체재→국외여행 (기간연장) 허가신청으로 하면 된다.
25세 이후에도 국외여행 (기간연장) 허가를 받지 않고 국외에서 체재·거주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 (병역기피 목적이 있는 경우 1년 이상 5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진다.
호주시민권을 취득한 사람 (선천적 복수국적자 제외)은 반드시 재외공관 또는 출입국·외국인사무소에 국적상실 신고해야 한다. 문의: 서울지방병무청 (82 2 820 4383)
05_국적·병역·가족관계등록 인포세션
8월 25일 오전 10시 카스 라이드센터
주시드니총영사관과 카스가 공동 주관하는 ‘국적·병역·가족관계등록 인포세션’이 8월 25일 오전 10시부터 11시 30분까지 카스 라이드 사회복지서비스센터 (Suite 6 / 3-5 Anthony Rd. West Ryde)에서 실시된다.
대상은 NSW주 거주 한인이며 국적, 병역, 가족관계등록 관련 등에 관한 전반적인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해당주제에 관한 개괄적인 설명과 함께 복수국적자의 국적 선택의무, 예외적 국적이탈, 병역의무, 출생 신고 등에 대한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된다. 문의 및 등록: 02 09063 8808
06_주시드니총영사관, 법률상담서비스
9월 2일 오후 6시 15분
주시드니총영사관이 호주한인변호사회와 공동으로 호주에 생활하면서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워홀러, 유학생, 동포들을 위한 ‘법률상담서비스’를 8월 5일(화) 오후 6시 15분부터 9시 15분까지 실시한다. 총영사관 민원상담실에서 실시하며 시드니 지역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체류하는 사람들을 위해 전화상담도 병행한다.
상담예약은 전화 (음성사서함 02 8078 4608) 및 이메일 (koreanlegalservice@gmail.com)을 통해 신청하며 신청 시 성명, 연락처, 상담 희망내용 등을 설명해야 한다. 상담신청일의 다음 주 월요일 낮 12시-오후 2시에 신청자에게 전화 또는 이메일로 상담시간을 안내한다.
상담분야는 신용불량, 채무, 경미한 형사사건, 벌금, 자동차 사고, 고용, 미성년 자녀 관련 가정법 문제, 범죄 피해자 보상 등이다. 이민, 이혼, 비즈니스 운영, 부동산매매 등의 분야는 상담대상에서 제외된다. 법률상담서비스는 매월 첫째 주 화요일 (단, 1월은 둘째 주 화요일)에 실시하며 상담예약은 연중 접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