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게시판 (2024년 5월 23일)

교민단체 제공, 유용정보 총집합

 교민사회 각급단체 및 기관, 그리고 종교단체들이 제공하는 각종 유용정보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해 드립니다. 본란은 교민들의 건강을 위해, 알뜰살림을 위해, 문화생활을 위해, 그리고 자녀들의 효율적인 교육을 위해 도움이 될만한 크고 작은 정보들로 채워집니다. <구성/정리 허지은 기자>

 

01_제2회 시드니문학상 공모

시, 수필… 6월 20일 접수마감

시드니한국문학작가회가 모국어 문학에 열정을 가지고 작품활동을 하는 호주 문인들의 사기를 높이기 위해 ‘제2회 시드니문학상’ 공모를 실시한다. 공모분야는 시, 수필이며 호주에서 거주하며 한국어로 글을 쓰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작품대상은 신작을 포함해 2023년 6월-2024년 5월, 국내외 문예지나 언론매체에 발표된 작품 (수필 2편, 시 3편-5편)이다. 응모마감은 6월 20일이며 sydneymoonhakk@gmail.com로 보내면 된다. 당선작은 <문학과 시드니> 제4호를 통해 발표되며 분야별 각 1명, 상패 및 상금 각 1000불씩이 수여되는데 시상은 <문학과 시드니> 제4호 출간기념회에서 실시된다. 당선작에는 다수의 발표지면이 제공되며 신인당선자는 <문학과 시드니> 등단작가            활동기회를 부여한다.

한편, 시드니한국문학작가회는 <문학과 시드니> 제4호에 실을 작품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신작 시 2편, 신작 수필 1편이며 6월 20일까지 sydneymoonhak@gmail.com로 보내면 된다.

 

02_‘찾아가는 통합민원 서비스’ 온라인상담회

5월 29일 ZOOM… 26일까지 접수

재외동포청이 ‘찾아가는 통합민원 서비스’ 온라인상담회를 29일 오후 4시 30분 ZOOM을 통해 실시한다. 전날인 28일 오후 4시 30분부터는 리허설이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26일까지 주시드니총영사관 이메일 (sydney@mofa.go.kr)로 성명과 이메일 주소를 기재해 접수하면 된다. 선착순 20명 마감이다.

대상은 주시드니한국총영사관, 주베트남한국대사관, 주미얀마한국대사관, 주홍콩한국총영사관 관할지역 재외동포이다. 주요내용은 국적, 병역, 가족관계, 고용노동, 건강보험, 국민연금 분야별 질의 응답이다.

한편, 재외동포청은 상기 6개 분야를 포함해 국세, 관세, 보훈, 운전면허, 아포스티유 (영사확인), 해외이주 등 다양한 동포관련 분야에 대해 365일 언제 어디서나 민원상담이 가능한 재외동포 365 민원콜센터 (82 2 6747 0404)를 운영하고 있다. 5개 국어 상담, 카톡 채팅상담, 무료 웹콜 서비스 (webcall.g4k.go.kr)도 운영하고 있다.

 

03_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대회

8월 29일-31일 인천

재외한인여성의 정체성 제고와 국내외 한인여성의 네트워크 활성화를 통한 글로벌 협력체계 구축 및 국가경쟁력 강화를 위한 ‘2024 세계한민족여성네트워크 (KOWIN) 대회’가 8월 29일-31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호텔 (영종도)에서 실시된다.

참가대상은 국내외 한인여성리더 및 차세대 한인여성, 초청자 등이며 주요 프로그램은 본행사 (개회식, 특별세션, 글로벌여성리더 포럼, 분야별 네트워킹, 지역문화탐방, 환영만찬, 폐회식 등)과 부대행사 (국외참가자 오리엔테이션, 지역담당관 회의 등)으로 구성된다.

참가자는 국외 200여명, 국내 100여명이며 참가희망자는 재외공관에 공관 지정일까지 신청서를 제출해야 하고 참가대상자는 6월-7월에 선정된다.

 

04_주시드니총영사관, 법률상담서비스

6월 4일 오후 6시 15분

주시드니총영사관이 호주한인변호사회와 공동으로 호주에 생활하면서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워홀러, 유학생, 동포들을 위한 ‘법률상담서비스’를 6월 4일(화) 오후 6시 15분부터 9시 15분까지 실시한다. 총영사관 민원상담실에서 실시하며 시드니 지역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 체류하는 사람들을 위해 전화상담도 병행한다.

상담예약은 전화 (음성사서함 02 8078 4608) 및 이메일 (koreanlegalservice@gmail.com)을 통해 신청하며 신청 시 성명, 연락처, 상담 희망내용 등을 설명해야 한다. 상담신청일의 다음 주 월요일 낮 12시-오후 2시에 신청자에게 전화 또는 이메일로 상담시간을 안내한다.

상담분야는 신용불량, 채무, 경미한 형사사건, 벌금, 자동차 사고, 고용, 미성년 자녀 관련 가정법 문제, 범죄 피해자 보상 등이다. 이민, 이혼, 비즈니스 운영, 부동산매매 등의 분야는 상담대상에서 제외된다. 법률상담서비스는 매월 첫째 주 화요일 (단, 1월은 둘째 주 화요일)에 실시하며 상담예약은 연중 접수한다.

  

05_‘워킹홀리데이에 취업과 안전정보를 다같이’

6월 5일 오후 5시 Sydney Masonic Centre

주시드니총영사관이 워홀러와 예비 워홀러들의 호주 취업과 안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코트라 시드니무역관과 공동으로 ‘호주 워킹홀리데이에 취업과 안전정보를 다같이’라는 상담회를 6월 5일 오후 5시부터 개최한다.

Sydney Masonic Centre (66 Goulburn St. Sydney)에서 진행되는 이 행사에서는 워홀 안전가이드, 비자 및 법률 최신정보, 취업 성공스토리 공유, 1:1 기업 면접 등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06_카스 애스퀴스양로원 건설비용 상환 자선디너

6월 22일 로즈 피닉스레스토랑

캠시에 이어 북부 시드니지역 애스퀴스에 97개 침상 및 11개 독립주거 유닛 (ILU)을 갖춘 양로원을 5월 초부터 운영하는 카스가 건설비용 상환을 자선디너를 6월 22일 오후 6시 30분 로즈 피닉스레스토랑 (MM4/1 Rider Boulevard, Rhodes)에서 개최한다.

양로원 건설을 위해 막대한 자금이 지출돼 은행대출금은 지역사회 지원을 통해 모금된 자금을 포함, 다양한 방법으로 상환하기 위한 자선모임이다.

티켓은 $130 ($60은 세금공제 가능 기부금), VIP 테이블 티켓은 $225 (그 중 $155는 세금공제 가능 기부금)이다. 친구들과 함께 테이블을 예약하거나 (12명), 소셜그룹으로 함께 저녁식사에 참석할 수 있다. 등록 링크: www.cass.org.au/upcoming-events2, 포스터에 등록용 QR코드 제공.

 

07_주시드니총영사관

6월 20일 다윈 순회영사 실시

주시드니총영사관이 다윈 순회영사를 6월 20일(목) 오전 10시-낮 12시, 오후 2시-5시 힐튼 다윈 (32 Mitchell St. Darwin NT)​에서 실시한다.

여권, 해외이주신고, 공증 (위임장-호주시민권자 가능, 인감), 신원조사 (범죄경력) 증명서, 공동인증서, 운전면허증 갱신 및 재발급, 국적 (상실, 이탈, 보유 등) 신고, 혼인신고 (호주에 혼인신고 하지 않은, 당사자 모두 한국인인 경우만 가능), 비자 (배우자 F-6비자, 재외동포 F-4비자) 등의 영사업무를 진행한다.

원활한 업무처리 및 상담을 위해 주시드니총영사관으로 전화 (02 9210 0200) 또는 이메일 (sydney@mofa.go.kr)을 통해 성명, 연락처, 방문시간, 민원업무명을 알려줘야 한다. 업무에 따라 반송용 우편봉투, 현금수수료 (카드결제 불가)를 사전에 준비해야 한다.

 

08_재외교민자녀 모국문화체험 연수

경상남도 주최, 5월 31일 접수마감

경상남도가 재외동포 청소년들에게 한국문화 체험기회를 제공해 자긍심을 고취하고 경남을 홍보하기 위한 ‘2024년 재외교민자녀 모국문화체험 연수’를 7월 22일-26일 경남 일원에서 실시한다.

대상은 2006년생-2011년생 재외동포 청소년 15명 내외인데 중동·서남아시아·태평양 지역 (이란, 카타르, 파키스탄, 네팔, 호주, 뉴질랜드 등)에서는 2명이 배정됐다.

주요내용은 한국 역사탐방 및 전통문화 체험, 경남 자연관광 및 문화예술 관람, 주요 산업시설 방문 등이며 국제선 왕복항공료의 50%, 숙식, 교통, 체험 등 체재비가 지원된다.

참가신청자는 5월 31일 오후 6시까지 경상남도 청소년지원재단 (gsndyouth@naver.com)으로 신청하면 된다. 선발자는 6월 중순 결정되며, 선발자 개인 이메일로 별도 통보한다. 보다 상세한 내용은 경상남도 청소년지원재단 홈페이지 (gnyouth.net)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경상남도 청소년지원재단 활동진흥센터 정채연 (82 55 711 1363)

 

09_호주동포 K-ETA 사전발급 없이 한국 방문

올해 12월 31일까지

한국 법무부가 ‘한국 방문의 해 (2023년-2024년)’를 맞아 지난해 4월 1일부터 올해 12월 31일까지 호주를 포함한 22개 국가에 대해 한시적으로 전자여행허가제 (K-ETA) 적용을 면제한다.

이에 한국을 방문하는 호주국적 동포들은 위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K-ETA 사전발급 없이 한국을 방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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