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레사&토니의 ‘가슴 떨릴 때…’ 여행기 Glen Davis에서의 2박 3일 캠핑

병풍처럼 둘러친 바위산 속 천혜의 캠프장, 그 속에서의 5스타 호텔급 힐링 캠핑… 아늑한 침대도, 따뜻한 샤워시설도 없는 여행이기에 이런저런 불편함이 따를 수밖에 없다. 하지만 몇...

‘시드니여행사랑’의 여기 한번 가보세요! Illawara Fly Treetop Walk & Berrima

구름 벗삼아 즐기는 부시워킹, 영국풍 작은 시골마을에서의 힐링 시드니여행사랑의 2018년 마지막 여행은 Illawara Fly Treetop Walk을 찍고 Belmore Falls를 거쳐 Berrima까지 닿는 것이었다. 지난해 12월...

1박 2일@ Lake Conjola

호수와 바다가 만나는 예쁜 동네… 가족단위 물놀이에 안성맞춤 저비스 베이를 지나 조금 더 내려간다. 내비게이션 상으로는 221킬로미터, 3시간 4분이 걸리는 것으로 나온다. 조금은 낯선 이름의...

2박3일@LAURIETON

1200km 달리며 만난 ‘몰라서 못 가봤던’ 예쁜 동네들의 파노라마 예쁜 여행지, 잘 짜여진 계획 그리고 좋은 사람들… 행복한 여행이 되기 위한 필요충분조건이다. 이번 여행은 처음으로...

새봄 맞이 Blue Mountains 근교 나들이

청정 Nepean River에서의 힐링, Mulgoa에서 만난 귀염둥이 당나귀 토마스… 8월 19일이면… 겨울의 거의 끝자락이다. 비록 봄에게 자리를 내주기 싫어 변덕과 심술을 계속하고 있지만 계절의 흐름은...

스톡튼 비치… 사막을 질주하다!

모래언덕에서 즐기는 롤러코스트?! 바람과 모래가 만들어낸 라이온 킹… 이번 여행은 시작 전부터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 설렘과 짜릿함으로 가득했다. 저 드넓은 사막을 4WD를 타고 질주한다는 건…...

Wisemans Ferry & St Albans

낭만 가득한 드라이브 코스… 귤 농장 그리고 예쁜 아기병아리들과의 만남 올 들어 네 번째 갖게 된 호주 국내여행… 이번에는 Wisemans Ferry를 거쳐 St Albans까지 내닫는...

Hunter Valley 대 탐험?!

와인에 취해, 자연에 취해, 좋은 사람들에 취해… 행복 가득한 하루 가본 줄 알았었다. 17년 전, 호주에 온지 얼마 안돼 얼떨결에 가족들과 함께 갔던 포트 스테판...

Hassans Walls Reserve에서 Oberon까지!

Mother’s Day ‘두 엄마를 즐겁게!’ 사명(?) 얹은 시드니근교 단풍여행 2주전 가졌던 ‘Lost City찍고 Glow Worm Tunnel까지!’ 여행에 이어 또 한 번의 여행기회가 주어졌다. 한창 물이 오른...

Lost City찍고 Glow Worm Tunnel까지!

고마운 사람들과 고마운 자연 덕분에 참 많이 행복했던 고마운 시간들… 로스트 시티 (Lost City)와 그로우 웜 터널 (Glow Worm Tunnel)… 꼭 가보고 싶었던 곳들이다. 다녀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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