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봄 맞이 Blue Mountains 근교 나들이

청정 Nepean River에서의 힐링, Mulgoa에서 만난 귀염둥이 당나귀 토마스… 8월 19일이면… 겨울의 거의 끝자락이다. 비록 봄에게 자리를 내주기 싫어 변덕과 심술을 계속하고 있지만 계절의 흐름은...

스톡튼 비치… 사막을 질주하다!

모래언덕에서 즐기는 롤러코스트?! 바람과 모래가 만들어낸 라이온 킹… 이번 여행은 시작 전부터 뭐라 표현하기 어려운 설렘과 짜릿함으로 가득했다. 저 드넓은 사막을 4WD를 타고 질주한다는 건…...

Wisemans Ferry & St Albans

낭만 가득한 드라이브 코스… 귤 농장 그리고 예쁜 아기병아리들과의 만남 올 들어 네 번째 갖게 된 호주 국내여행… 이번에는 Wisemans Ferry를 거쳐 St Albans까지 내닫는...

Hunter Valley 대 탐험?!

와인에 취해, 자연에 취해, 좋은 사람들에 취해… 행복 가득한 하루 가본 줄 알았었다. 17년 전, 호주에 온지 얼마 안돼 얼떨결에 가족들과 함께 갔던 포트 스테판...

Hassans Walls Reserve에서 Oberon까지!

Mother’s Day ‘두 엄마를 즐겁게!’ 사명(?) 얹은 시드니근교 단풍여행 2주전 가졌던 ‘Lost City찍고 Glow Worm Tunnel까지!’ 여행에 이어 또 한 번의 여행기회가 주어졌다. 한창 물이 오른...

Lost City찍고 Glow Worm Tunnel까지!

고마운 사람들과 고마운 자연 덕분에 참 많이 행복했던 고마운 시간들… 로스트 시티 (Lost City)와 그로우 웜 터널 (Glow Worm Tunnel)… 꼭 가보고 싶었던 곳들이다. 다녀온...

Fraser Island 4박 5일 크루즈 여행

강풍, 파도, 너울 속… 신기루(?)처럼 다가왔다 사라져간 안타까운 섬 써야 돼? 말아야 돼? 적지 않은 고민을 했지만 결국 써보기로 했다. 비록 미완으로 끝난, 실패한(?) 여행이었지만...

동화 같았던 저비스 베이 2박 3일

드넓은 바다, 하얀 등대, 아기캥거루 가족, 앵무새들과의 예쁜 만남… 어찌 보면 저비스 베이 (Jervis Bay)는 우리에게 참 만만한(?) 여행지인 것 같다. 그리 멀지도 않을뿐더러 큰돈...

NEWNES에서의 1박 2일 오지체험

물도 전기도 없는 낯선 곳에서의 하룻밤 텐트살이는… 시드니 근교에도 그런 곳이 있었다. 물도 전기도 없고 당연히 전화도 안 터지는, 이른바 ‘오지’라 불리는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