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석천 교수의 ‘따로 또 같이’ 여행기 ⑫ 이스탄불

2000년의 도도한 역사가 흐르는 곳 이스탄불 (Istanbul)이라는 터키 식 이름을 갖기까지 꽤 오랜 시간이 걸렸다. 고대 그리스의 한 마을로 그 당시 비잔티움 (Byzantium)으로 불리던...

테레사&토니의 ‘가슴 떨릴 때…’ 여행기 Wedding Cake Rock

Wedding Cake Rock 로얄 내셔날 파크 내 왕복 6.8Km… 최적의 가족나들이 트레킹 코스 조금만 움직이면 시드니 근교에도 좋은 곳들이 꽤 많은데 그게 맘처럼 쉽지가 않다. 코로나19...

테레사 & 토니의 ‘가슴 떨릴 때…’ 여행기 2박3일@HARRINGTON

2박3일@HARRINGTON 행복과 감동, 힐링 가득했던 일정… 한 달 만에 재현(?)여행!! 짧게는 한 시간만 밖으로 나가도 여기저기 좋은 곳들이 많다. 큰맘(?) 먹고 세 시간 혹은 네 시간만...

박석천 교수의 ‘따로 또 같이’ 여행기 ⑪ 멍고국립공원 Mungo National Park

멍고국립공원 Mungo National Park 시간 흐름의 결이 다르다… 자연과 인간의 셈법이 다름을 일깨워준 여행 멍고국립공원 (Mungo National Park)으로 가는 길은 멀었다. 건조하고 온통 붉은 내륙...

바쓰 Bath

사우스 햄튼서 멀지 않았던, 내 영혼의 일부가 남아있는 곳 어릴 때부터 기차여행을 자주 했다. 부산 출신인 엄마는 먼 타향 전라도로 시집 와 살면서 우리...

송정아의 가슴 따뜻한 여행기 ④ Bathurst

완벽한 타인으로 누군가를 만나, 친하게 이어지는 마력을 지닌 곳… 중년의 일탈을 꿈꿔오던 친구가 드디어 비행기표를 끊었다고 연락이 왔다. 쉼 없이 달려온 인생이란 시간 속에 쉼표를...

송정아의 가슴 따뜻한 여행기 ③ 몰타섬

눈부신 햇살, 달콤한 토마토… 지중해 푸른 물 속으로 다시 한번 풍덩 하고픈 자신의 한계가 어디까지인가를 스스로 테스트 해야만 한 때가 있었다. 그 해 1년은 나의...

테레사&토니의 ‘가슴 떨릴 때…’ 여행기 Glen Davis에서의 2박 3일 캠핑

병풍처럼 둘러친 바위산 속 천혜의 캠프장, 그 속에서의 5스타 호텔급 힐링 캠핑… 아늑한 침대도, 따뜻한 샤워시설도 없는 여행이기에 이런저런 불편함이 따를 수밖에 없다. 하지만 몇...

송정아의 가슴 따뜻한 여행기 ② 케언즈

한국 여름날씨처럼 습기 머금은 더위, 한국의 그것과 닮아 있는 산… 케언즈 공항에 도착하니 마치 한국 여름날씨처럼 습기를 머금은 더위가 두 팔로 끈적하게 들어온다. 생각과 다르게...

송정아의 가슴 따뜻한 여행기 ① 장사도

사시사철 푸른 숲을 볼 수 있고 동백나무와 야생화가 만발한… 거제도에서 바라보는 바다는 군데군데 보이는 크고 작은 이름 모를 섬들을 품고 있다. 그 섬들의 유일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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