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유의 미술칼럼 (28) 액션 페인팅으로 세계 제패한 잭슨 폴록

바닥에 화폭 깔고 페인트 떨어뜨려 작품 만들며 현대미술의 한 획 장식 잭슨 폴록 (Jackson Pollok, 1912-1956)은 미국 추상표현주의의 대표 화가로 바닥에 화폭을 깔고 페인트를 떨어뜨려...

미셸 유의 미술칼럼 (27) 상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환상적 원시회화 창조한 앙리 루소

남들이 다루지 않는 주제로 신비한 작품 남긴 원시회화의 아버지 원시회화의 아버지라 불리는 앙리 루소 (Henri Rousseau 1844-1910)는 울창한 원시림과 그 속에서 서식하는 동물들이나 사막에 누워있는...

미셸 유의 미술칼럼 (26) 예술을 일상으로 끌어들인 아르누보의 대가 알폰스 마리아 무하

세련된 색채와 곡선이 어우러진 화면에 속절없이 빠져들게 만드는… 보헤미안의 이국적인 정서를 듬뿍 머금은 체코의 화가 알폰스 무하 (Alfons Maria Mucha, 1860~1939 )는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오는...

미셸 유의 미술칼럼 (25) 인간감정을 근육에 새긴 프랑수아 오귀스트 르네 로댕

인간감정을 근육에 새긴 프랑수아 오귀스트 르네 로댕 조각을 시각예술의 독자적 분야로 끌어올린 현대조각의 아버지 현대 조각의 시조이며 미켈란젤로 이후 가장 위대한 조각가로 불리는 오귀스트 로댕 (Francois-Auguste-Rene...

미셸 유의 미술칼럼 (24) 음악을 그리는 화가 바실리 칸딘스키

음악을 그리는 화가 바실리 칸딘스키 미술사상 최초로 ‘추상 수채화’ 정립한 20세기 현대미술의 3대 거장 1910년 미술사상 최초로 ‘추상 수채화’를 그리고, 그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여 추상화의 세계를...

미셸 유의 미술칼럼 (23) 몽마르트르의 보헤미안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아프리카 조각, 회화에 접목시켜 감각적이며 현대적인 독특한 화풍 개발 이탈리아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활약한 화가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Amedeo Modigliani, 1884~1920)는 ‘목이 길어 슬픈 여인’의 초상화로 우리에게...

미셸 유의 미술칼럼 (22) 물랭루즈의 작은 거인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

신체 기형에서 온 한과 소외 받은 아픔, 예술에 녹여낸 ‘몽마르트르의 영혼’ 신체적인 장애를 딛고 새로운 미술의 장을 연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 (Henri de Toulouse-Lautrec...

미셸 유의 미술칼럼 (21) 꿈과 무의식 그린 화가 살바도르 달리

꿈과 무의식 그린 화가 살바도르 달리 그에게 있어 파괴는 ‘또 다른 세상으로 가는 길’ 발견하는 것  꿈과 무의식을 그리는 화가 살바도르 달리 (Salvador Dali 1904~1989)는 스페인의...

미셸 유의 미술칼럼 (20) 순수와 야성의 화가 고갱

순수와 야성의 화가 고갱 강렬한 원색과 뚜렷한 윤곽선으로 생명력 가득한 ‘원시주의 회화’ 이룩 고갱 (Paul Gauguin 1848~1903)은 프랑스 후기인상주의 화가로 인상주의에서 벗어나 생의 마지막 10여년을 타히티와...

미셸 유의 미술칼럼 (19) 행복을 그리는 화가 르누아르

행복을 그리는 화가 르누아르 평생 여인의 아름다움, 빛과 색이 주는 황홀한 쾌감 화폭에 담아 ‘행복을 그리는 화가’ 르누아르 (Pierre-Auguste Renoir 1841~1919)의 그림을 보면 따스한 봄날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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