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유의 미술칼럼 (23) 몽마르트르의 보헤미안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아프리카 조각, 회화에 접목시켜 감각적이며 현대적인 독특한 화풍 개발 이탈리아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활약한 화가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Amedeo Modigliani, 1884~1920)는 ‘목이 길어 슬픈 여인’의 초상화로 우리에게...

미셸 유의 미술칼럼 (22) 물랭루즈의 작은 거인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

신체 기형에서 온 한과 소외 받은 아픔, 예술에 녹여낸 ‘몽마르트르의 영혼’ 신체적인 장애를 딛고 새로운 미술의 장을 연 앙리 드 툴루즈 로트렉 (Henri de Toulouse-Lautrec...

미셸 유의 미술칼럼 (21) 꿈과 무의식 그린 화가 살바도르 달리

꿈과 무의식 그린 화가 살바도르 달리 그에게 있어 파괴는 ‘또 다른 세상으로 가는 길’ 발견하는 것  꿈과 무의식을 그리는 화가 살바도르 달리 (Salvador Dali 1904~1989)는 스페인의...

미셸 유의 미술칼럼 (20) 순수와 야성의 화가 고갱

순수와 야성의 화가 고갱 강렬한 원색과 뚜렷한 윤곽선으로 생명력 가득한 ‘원시주의 회화’ 이룩 고갱 (Paul Gauguin 1848~1903)은 프랑스 후기인상주의 화가로 인상주의에서 벗어나 생의 마지막 10여년을 타히티와...

미셸 유의 미술칼럼 (19) 행복을 그리는 화가 르누아르

행복을 그리는 화가 르누아르 평생 여인의 아름다움, 빛과 색이 주는 황홀한 쾌감 화폭에 담아 ‘행복을 그리는 화가’ 르누아르 (Pierre-Auguste Renoir 1841~1919)의 그림을 보면 따스한 봄날 오후,...

미셸 유의 미술칼럼 (18) 현대미술의 아버지라 불리는 프랑스의 위대한 화가 폴 세잔

현대미술의 아버지라 불리는 프랑스의 위대한 화가 폴 세잔 구조적으로 단순화된 형태와 색채 연구로 자신의 예술세계 완성 현대미술 아버지 폴 세잔 (Paul Cezanne 1839~1906)은 미술을 전공하는 사람들뿐만...

미셸 유의 미술칼럼 (17) 한국현대회화의 여명 밝힌 근·현대 화가 7인 김창열

물방울 그리기는 그 속에 모든 걸 용해시키고 무로 되돌려 보내는 것 물방울의 화가로 잘 알려진 김창열 (1929~ )은 한국에서도 유명하지만 유럽과 미국에서 더 잘 알려진...

미셸 유의 미술칼럼 (16) 한국현대회화의 여명 밝힌 근·현대 화가 7인 백남준

한국현대회화의 여명 밝힌 근·현대 화가 7인 백남준 20세기 최고의 실험적 작가, 현대미술의 새로운 신화 쓴 진정한 아티스트 현대미술의 지평을 바꾸고 미술의 영역을 확장한 비디오 아트의 창시자...

미셸 유의 미술칼럼 ⑮ 한국현대회화의 여명 밝힌 근·현대 화가 7인 장욱진

한국현대회화의 여명 밝힌 근·현대 화가 7인 장욱진 그림 그리는 것 말고는 할 줄 모르고 하고 싶어 하지도 않은 예술가 한국 현대미술 화단에서 한국적 추상화를 확립한 거장으로...

미셀 유의 미술칼럼 ⑭ 한국현대회화의 여명 밝힌 근·현대 화가 7인 천경자

“꿈은 그림과 함께 호흡해왔고 이를 뒷받침해준 건 사랑과 모정이었다” 꽃과 여인의 화가라 불리는 천경자 (본명: 천옥자 1924-2015)는 전통적 동양화 기법의 틀을 부수고, 환상적인 색감의 채색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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