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셀 유의 미술칼럼 ⑭ 한국현대회화의 여명 밝힌 근·현대 화가 7인 천경자

“꿈은 그림과 함께 호흡해왔고 이를 뒷받침해준 건 사랑과 모정이었다” 꽃과 여인의 화가라 불리는 천경자 (본명: 천옥자 1924-2015)는 전통적 동양화 기법의 틀을 부수고, 환상적인 색감의 채색화로...

미셀 유의 미술칼럼 ⑬ 한국현대회화 여명 밝힌 근·현대 화가 7인 박수근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20세기 가장 한국적인 화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화가, 20세기 가장 한국적인 화가, 우리의 정서를 가장 잘 표현한 화가. 모두 박수근 (호: 미석,...

미셀 유의 미술칼럼 ⑫ 한국현대회화 여명 밝힌 근·현대 서양화가 7인 김환기

한국현대회화 여명 밝힌 근·현대 서양화가 7인 김환기 한국의 서양화 세계화단에 알린 한국 추상화의 아버지, 한국의 피카소 김환기 (호: 수화, 1913-1974)는 한국 추상화의 아버지, 한국의 피카소라 불린다....

미셀 유의 미술칼럼 ⑪ 한국현대회화 여명 밝힌 근·현대 서양화가 7인 이중섭

예술 위해 태어나고 예술 위해 살다 예술 향해 온몸 불사르고 떠나 한국의 근대미술을 대표하는 서양화가 이중섭 (호: 대향, 1916-1956)은 박수근과 함께 한국 근대 서양화의 양대...

미셀 유의 미술칼럼 ⑩ 20세기의 신화 파블로 피카소

경이로운 에너지로 그림에만 집중, 나머지는 그림 위해 모두 포기 살아생전 이미 신화가 된 파블로 피카소 (Pablo Picaso, 1881-1973)는 20세기를 대표하는 입체파 화가이자 역사상 가장 많은...

미셀 유의 미술칼럼 ⑨ 빛을 그리는 화가 ‘클로드 모네’

‘빛은 작고 수많은 편차 보이는 색들의 집합체’라 믿은 인상파의 아버지 빛을 그리는 화가 클로드 모네 (Claude Monet 1840-1926)는 수련, 인상 해돋이, 건초더미, 루앙 대성당, 생...

미셀 유의 미술칼럼 ⑧앙리 마티스의 작품 속에 춤추는 삶의 환희

내면의 힘으로 찬란하게 빛나는 작품들… 마티스의 뱃속에는 태양이? 20세기 표현주의 화가 앙리 마티스 (Henri Matisse 1869-1954)는 순수하고도 강렬한 색조, 단순한 선과 구성을 토대로 삶의...

미셀 유의 미술칼럼 ⑦ 프리다 칼로

“나는 결코 꿈을 그리지 않았다. 나는 나의 있는 현실을 그렸다” 원시주의적 색상과 초현실적인 분위기의 자화상으로 유명한 20세기 멕시코의 대표적인 여류화가 프리다 칼로 (Frida Kahlo 1907-1954)는...

미셀 유의 미술칼럼 ⑥ 르네 마그리트의 신비한 초현실적 세계

감춰진 이면의 신비한 세계를 시적 이미지를 통해 우리에게 선물하는… 초현실주의의 거장 르네 마그리트 (Rene Magritte, 1898~1967)는 겨울비, 인간의 조건, 이미지의 배반 등 유명한 작품으로 우리에게도...

미셀 유의 미술칼럼 ⑤ 구스타프 클림트의 황금빛 환타지아-에로티시즘의 향연

억눌린 성 의식 해방시키고 손에 잡힐 듯한 쾌락의 절정 맛보게 해 낡은 전통과 새로운 도전이 혼재된 19세기말과 20세기 초, 유럽을 휩쓸던 데카당스 (탐미적 퇴폐주의)와 아르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