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 유의 미술칼럼 (32) 표현주의 대표화가 에곤 실레

표현주의 대표화가 에곤 실레 인간의 밑바닥 깊숙이 숨어있는 욕망 길어 올려 선과 색으로 표현 크림트와 함께 오스트리아를 대표하는 화가 에곤 실레 (Egon Schiele, 1890-1918)는 인간의 밑바닥...

미셸 유의 미술칼럼 (31) 인상파의 아버지 에두아르 마네

인상파의 아버지 에두아르 마네 기존 관습과 전통 깨부수고 금기 시 되는 주제 다뤄 미술계에 커다란 파장 사실주의에서 인상파의 태동에 이르기까지 미술사적으로 중요한 위치에 서있는 에두아르 마네...

미셸 유의 미술칼럼 (30) 기하학적 추상의 아버지 피트 몬드리안

기하학적 추상의 아버지 피트 몬드리안 색과 선의 마술사… 수직, 수평, 삼원색, 무채색만으로 기하학적 추상 창시 피트 몬드리안 (Piet Mondrian, 1872~1944) 하면 빨강, 노랑, 파랑의 사각형이 떠오른다....

미셸 유의 미술칼럼 (29) 무의식의 항해: 화가 막스 에른스트

다다이즘과 초현실주의 주도, 액션 페인팅 탄생에 기여한 현대미술의 거목 초현실주의의 대가 막스 에른스트 (Max Ernst, 1891~1976)는 독일의 화가로 다다이즘과 초현실주의를 주도하고 액션 페인팅이 태어나는데 커다란...

미셸 유의 미술칼럼 (28) 액션 페인팅으로 세계 제패한 잭슨 폴록

바닥에 화폭 깔고 페인트 떨어뜨려 작품 만들며 현대미술의 한 획 장식 잭슨 폴록 (Jackson Pollok, 1912-1956)은 미국 추상표현주의의 대표 화가로 바닥에 화폭을 깔고 페인트를 떨어뜨려...

미셸 유의 미술칼럼 (27) 상상과 현실의 경계에서 환상적 원시회화 창조한 앙리 루소

남들이 다루지 않는 주제로 신비한 작품 남긴 원시회화의 아버지 원시회화의 아버지라 불리는 앙리 루소 (Henri Rousseau 1844-1910)는 울창한 원시림과 그 속에서 서식하는 동물들이나 사막에 누워있는...

미셸 유의 미술칼럼 (26) 예술을 일상으로 끌어들인 아르누보의 대가 알폰스 마리아 무하

세련된 색채와 곡선이 어우러진 화면에 속절없이 빠져들게 만드는… 보헤미안의 이국적인 정서를 듬뿍 머금은 체코의 화가 알폰스 무하 (Alfons Maria Mucha, 1860~1939 )는 우리에게 친숙하게 다가오는...

미셸 유의 미술칼럼 (25) 인간감정을 근육에 새긴 프랑수아 오귀스트 르네 로댕

인간감정을 근육에 새긴 프랑수아 오귀스트 르네 로댕 조각을 시각예술의 독자적 분야로 끌어올린 현대조각의 아버지 현대 조각의 시조이며 미켈란젤로 이후 가장 위대한 조각가로 불리는 오귀스트 로댕 (Francois-Auguste-Rene...

미셸 유의 미술칼럼 (24) 음악을 그리는 화가 바실리 칸딘스키

음악을 그리는 화가 바실리 칸딘스키 미술사상 최초로 ‘추상 수채화’ 정립한 20세기 현대미술의 3대 거장 1910년 미술사상 최초로 ‘추상 수채화’를 그리고, 그에 대한 이론을 정립하여 추상화의 세계를...

미셸 유의 미술칼럼 (23) 몽마르트르의 보헤미안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아프리카 조각, 회화에 접목시켜 감각적이며 현대적인 독특한 화풍 개발 이탈리아 출신으로 프랑스에서 활약한 화가 아메데오 모딜리아니 (Amedeo Modigliani, 1884~1920)는 ‘목이 길어 슬픈 여인’의 초상화로 우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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