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게시판

교민단체 제공, 유용정보 총집합

교민사회 각급단체 및 기관, 그리고 종교단체들이 제공하는 각종 유용정보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해 드립니다. 본란은 교민들의 건강을 위해, 알뜰살림을 위해, 문화생활을 위해, 그리고 자녀들의 효율적인 교육을 위해 도움이 될만한 크고 작은 정보들로 채워집니다. <구성/정리 허지은 기자>

 

01_주호주대사관

호주 참전용사 감사영상 제작

주호주대사관이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호주 참전용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영상을 제작했다. 영상은 주호주대사관 유튜브 계정 (www.youtube.com/watch?v=K4uTvnSOFQo)에서 만날 수 있다.

 

02_주호주대사관

7월 6일부터 민원실 운영시간 조정

주호주대사관이 7월 6일(월)부터 민원실 운영시간을 조정한다. 월요일은 오전 9시-오후 12시 30분, 오후 1시 30분-5시까지 운영, 종료시간을 30분 단축한다. 화요일-금요일은 오전 9시-오후 12시 30분, 오후 1시 30분-4시로 종전과 변동이 없다

한편, 사증업무 접수는 오전 9시-오후 12시 30분, 사증수령은 오전 9시-오후 12시 30분, 오후 1시 30분-4시로 역시 변동이 없다.

 

03_영 비즈니스 리더 포럼

10월 27일-30일 부산 벡스코… 29일 접수마감

재외동포재단이 차세대 경제인 발굴 및 육성 등을 위해 주류사회에 진출한 재외동포 차세대경제인 리더를 초청하는 ‘영 비즈니스 리더 포럼 (Young Business Leaders Forum)’을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3박 4일 동안 부산 벡스코에서 실시한다.

선발인원은 신규참가자 50명 (해외 45명, 국내 5명)이며 선발기준은 만 45세 이하 한국계 (국적 무관) 경제인, 거주국 주류사회에서 성공했거나 주목 받고 있는 CEO, 전문경제인 등이다.

제출서류는 참가신청서, 이력서 또는 자기소개서 (비즈니스 경력 위주 / 자유양식), 사업(회사)소개자료 (ppt 슬라이드 10매 이내 / 요약본 ppt 슬라이드 2매 추가 제출 – 참가자 자료집 인쇄용), 여권사본, 재직증명서, 경력증명서 (회사 발행), 사업자증명서 중 1부, 기타 경력사항 증명자료 (해당자에 한함 – 저널 및 언론기사, 수상경력, 연구 및 해당분야 논문 등)이며 신청서는 hbkim16@mofa.go.kr​로 6월 29일까지 제출하면 된다.

공관장 및 재외동포 경제단체, 관련기관, 리딩 CEO 등 추천 필수이며 역대 참가자의 경우는 신규 참가신청 필요 없이 한상대회 등록으로 대체한다. 참가자는 7월 중 주호주대사관 또는 주시드니총영사관을 통해 발표하며 개별 통지도 이뤄진다. 문의: 재외동포재단 한상사업부 김나영 대리 (82 64 786 0282 / nykim@okf.or.kr6)

 

04_‘한국전쟁에서의 호주인: 1950-1953’ 전시

참전용사 8인 당시 얼굴 담은 경전철 운행도

6.25 전쟁 발발 70주년, 호주 참전용사를 기억하다' | Korean Today

주시드니총영사관이 6.25전쟁70주년사업추진위원회, 주시드니한국문화원, 안작전쟁기념관과 함께 6.25전쟁 참전 호주 참전용사들의 희생을 기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호주 참전용사의 한국전쟁 당시 모습을 담은 ‘한국전쟁에서의 호주인: 1950-1953 (Australians in the Korean War 1950–53)’ 전시와 함께 호주 참전용사 8인의 1950-53년 당시의 얼굴을 담은 경전철이 6월 22일부터 7월 26일까지 5주간 시드니 도심을 통과하며 500만 시드니 시민을 만나는 특별한 캠페인을 펼친다.

역사학자이자 안작전쟁기념관 큐레이터 브래드 마네라가 선정한 참전용사 21인의 1950-53년 당시 앳되고 생기 있는 표정과 함께, 거시사에 가려졌던 그들의 아름다운 동료애와 숭고한 희생정신에 대한 이야기를 소개한다. 전시링크 (www.koreanculture.org.au/australians-in-the-korean-war)를 통해 22일 공개된다.

수간호사로 한국전에 참전해 부상 군인들을 치료한 그레이스 버리, 스무 살의 나이에 사미천전투에서 뛰어난 리더십을 보여준 브라이언 쿠퍼, 원주민 출신 참전용사 스티브 도드 등 비교적 조명이 덜 됐던 참전용사들을 호주 전역에서 새롭게 발굴해 소개한다.

주시드니총영사관은 원하는 역에서 참전용사의 이미지를 확인할 수 있도록 22일부터 캠페인 기간 중 매일 오전 시드니총영사관 홈페이지 (overseas.mofa.go.kr/au-sydney-en/index.do)를 통해 경전철 운행시간을 업데이트한다. 문의: 02 9210 0226 / consyd@mofa.go.kr

주시드니한국문화원은 호주 내에서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잊혀진 전쟁 (forgotten war)으로 여겨지는 6.25전쟁의 의미, 호주 참전용사의 희생과 숨은 이야기를 공유함으로써 함께 기억해야 할 전쟁으로 새롭게 알리기 위해 역사학자이자 안작전쟁기념관 큐레이터 브래드 마네라와 6.25 참전용사 이안 크로포드 해군제독을 초청해 ‘6.25전쟁에 대한 강연과 특별대담’을 마련했다.

이번 강연의 전체영상은 동 문화원 유튜브 채널 (youtube.com/koreanculturalcentreau)을 통해 30일 공개된다.

이와 더불어 동 문화원은 2016년 호주 참전용사 빈센트 힐리 무덤을 찾아 부산으로 떠난 엄마의 여정, 힐리 가족과 한국 가족 간의 세대를 잇는 인연을 다룬 논픽션 ‘부산으로 가는 길 Passage to Pusan (루이즈 에반스, Louise Evans 저)’을 바탕으로 제작한 다큐멘터리 ‘부산으로 가는 길 (Passage to Pusan)’을 6월 23일부터 30일까지 동 문화원 유튜브 채널을 통해 무료 상영한다. 문의: 02 8267 3400 / info@koreanculture.org.au

 

05_UNSW

코로나19 학생긴급지원기금 조성참여 호소

UNSW Sydney signs agreement with Qingdao International Academician ...UNSW가 학생들이 코로나19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사회 각층에서 기부금 조성에 참여할 것을 호소하고 나섰다. UNSW에서 시행하는 조치 중 하나는 이들 학생들을 경제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학생긴급지원기금 (Student Emergency Response Fund)’을 조성하는 것이다.

기금조성 목적은 UNSW 학생 중 원주민, 유학생 혹은 다른 주나 외곽지역에서 온 학생들을 포함, 도움이 필요한 학생들이 기본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게끔 지원해 이들이 학업을 완성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다.

500만불의 기금을 조성, 경제적 어려움에 처해 있는 9000 명의 UNSW 학생들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기부자는 특정그룹의 학생 (유학생, 외곽지역, 빈곤층, 원주민 학생 등)을 수혜자로 지목할 수 있다.

카스 (CASS) 관계자는 “한인사회 구성원들도 이번 ‘학생긴급지원기금’ 조성에 동참해 줄 것을 촉구한다. 취약한 상태에 처해 있는 학생들이 경제적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힘이 돼줄 사람들은 Sophia.robson@unsw.edu.au로 이메일을 보내면 된다”고 밝힌다.

 

06_주시드니총영사관, 법률상담서비스

7월 7일… 전화상담

 

7월 7일… 전화상담

주시드니총영사관이 호주한인변호사회와 공동으로 호주에 생활하면서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워홀러, 유학생, 동포들을 위한 ‘법률상담서비스’를 7월 7일(화) 오후 6시 15분-9시 15분에 실시한다.

코로나19로 인해 전화상담만 가능한데 상담 예약은 전화 (음성사서함 02 8078 4608) 및 이메일 (koreanlegalservice@gmail.com)을 통해 신청하며 신청 시 성명, 연락처, 상담희망 내용 등을 설명해야 한다. 상담 신청일의 다음 주 월요일 낮 12시-오후 2시에 신청자에게 전화 또는 이메일로 상담시간을 안내한다.

상담분야는 신용불량, 채무, 경미한 형사사건, 벌금, 자동차 사고, 고용, 미성년 자녀 관련 가정법 문제, 범죄 피해자 보상 등이다. 법률상담서비스는 매월 첫째 주 화요일 (단, 1월은 둘째 주 화요일)에 실시하며 상담예약은 연중 접수한다.

 

07_주호주대사관, 남호주 순회영사업무

7월 23일 애들레이드 타운홀

주호주대사관이 남호주 순회영사업무를 7월 23일(목) 오전 9시-오후 12시 30분, 오후 1시 30분-5시 Adelaide Town Hall (Banqueiting Room, 128 King William St. Adelaide SA)에서 실시한다.

순회영사 시 접수가 가능한 업무는 전자여권, 일반 위임장 및 인감증명 위임장 공증, 공인인증서 발급, 범죄경력증명서, 운전면허증 갱신 (1종보통은 갱신신청 불가능, 적성검사기간 만료 시 신청 불가능) 및 재발급, 해외이주신고, 국적관련 신고 (국적상실, 국적이탈, 국적선택) 등이다.

접수가 불가능한 업무는 번역문 공증 (운전면허증, 혼인, 출생), 재외국민등록, 가족관계등록 업무 (출생, 혼인, 사망신고 등), 각종 증명서, (가족관계, 기본증명서 및 출입국사실증명) 발급 등이다.

주호주대사관 웹사이트 (overseas.mofa.go.kr/au-ko/index.do)에서 영사 섹션을 참고해 신청서류를 미리 준비 및 작성해오면 보다 신속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 공인인증서 발급 외에는 반송용 봉투를 지참해야 한다. 문의: 02 6270 4100

 

08_주호주대사관, 서호주 순회영사업무 연기

코로나19 주 경계 폐쇄로… 8월 중 실시예정

주호주대사관이 7월 16일(목) 실시 예정이었던 서호주 순회영사업무를 코로나19 로 인한 주 경계 (State Border) 폐쇄, 사회적 모임인원 제한 등으로 인해 연기하기로 했다.

주호주대사관은 서호주 순회영사업무가 8월 중으로 실시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서호주 주경계가 열리는 대로 최대한 빠른 시일 내 순회영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09_시드니-인천 귀국 항공편 마련

특별 항공편 8회 운항

주호주대사관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이 시드니에서 인천을 연결하는 특별 항공편을 8편 마련, 한국으로의 귀국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조속한 귀국을 원하는 사람들은 아시아나항공 홈페이지 및 여행사 등을 통해 해당 항공편 예약을 진행하면 된다.

아시아나항공 출발일정은 20일(토) 오후 8시 30분에 이어 27일(토) 오후 8시 30분, 30일(화) 오후 8시 30분, 7월 4일(토) 오후 8시 30분, 11일(토) 오후 8시 30분, 18일(토) 오후 8시 30분, 25일(토) 오후 8시 30, 8월 1일(토) 오후 8시 30분이다.

  

10_호주기독교대학 6월 무료 오픈 특강

4차례 온라인 강의… 각 60명 선착순 지원

호주기독교대학이 6월 무료 온라인 특강을 준비했다. 일반인들과 사역자 모두에게 필요한 주제가 준비돼 있으며 각각의 강의마다 60명 선착순으로 지원을 받는다.

8일에는 미국 보스톤대 학사와 에딘버그대 박사 학위를 지닌 이재근 교수가 ‘재미있는 교회사’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고 16일에는 ‘부모교육’이라는 주제로 숙명여대에서 아동심리상담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채경선 교수가 특강을 가졌다.

세 번째 강의는 30일 오전 10시 ‘싱글을 위한 사역’이라는 주제로 미국 GTU에서 종교사회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명지대에서 인문학 교수 및 교목으로 활동한 탁영철 교수가 맡는다.

네 번째 강의와 학교 설명회는 7월 7일 저녁 7시부터 강의와 학교설명회가 함께 이뤄진다. 미국 트리니티대에서 상담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오태균 교수가 ‘중년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문의: info@accu.edu.au / 02 6255 4597 / 0402 140 905

 

11_호주역사와 기독교, ebook 출간

손상필 지음… 중요 인물과 사건 22개 선정

호주 역사와 기독교 - YES24손상필 교수 (PhD, 새문안교회 목사)의 <호주역사와 기독교>가 호주에서 출간됐던 것을 보완, 한국에서 ebook으로 출간됐다. 저자는 호주를 이해하기 위해 유럽인의 호주정착 이래 역사상 중요 인물과 사건 22개를 선정해 기독교신앙으로 조명하고 오늘의 호주를 풀어놓았다.

저자는 “호주는 앵글로색슨이 주류였던 1901년에 96.1%가 기독교도라고 했지만 오늘의 인구 2500만 명중 2.5%만 원주민이 조상이고 나머지는 174개국에서 태어났거나 그 후손으로 다인종 디아스포라 공동체를 이루고 있다. 인종과 종교를 가리지 않고 이민자를 받아들여 험악한 선교지가 됐다. 그러나 학교, 병원, 도서관, 관공서, 양로원, 장례식장과 묘지까지 모두 기독교신앙 안에서 움직여지고 있다. 지역사회, 국가를 선교의 현장으로 삼고 있는 것이다. 기독교 신앙이 호주의 근본을 이루고 있다”고 설명한다.

아울러 저자는 “다문화사회를 고민하는 학계에 호주와 뉴질랜드를 연구하라고 권하고 싶다. 이 책이 그 역할의 한 귀퉁이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고 밝힌다. 책의 목차와 출판사 서평 등은 호주국립도서관 (trove.nla.gov.au/work/237537631?selectedversion=NBD66227336), 한국 영풍문고 (www.readingrak.com/product/detail?cateDepth1=10000000&cateDepth2=10000017&cateDepth3=10000186&cateDepth4=10000441&goodsDetailNo=111000103845811&goodsType=L“)에서 확인할 수 있다.

 

12_2020년 국민추천포상 후보 접수

30일까지 추천, 내년 초 시상

2020 국민추천포상」안내 상세보기|공지사항주 시드니 대한민국 총영사관한국 행정안전부에서 사회봉사와 나눔을 실천한 사람, 재산 또는 재능을 기부한 사람, 인명구조 또는 생명보호에 헌신한 사람, 환경을 지키고 가꾸는데 힘쓰는 사람, 역경을 극복해 주변에 희망과 용기를 준 사람, 국제구호 등으로 대한민국을 빛낸 사람, 사회화합을 실천해 귀감이 된 사람 등을 대상으로 수여하는 ‘2020년 국민추천포상’ 후보 추천을 받고 있다.

추천은 개인이나 단체 누구나 가능하며 30일까지 접수한다. 30일 이후 추천된 건은 2021년에 심사한다. 추천방식은 다음과 같다. 1) 온라인 (www.sanghun.go.kr) 또는 모바일 (m.sanghun.go.kr) 접속 → 대한민국 상훈 – 국민추천포상 추천하기 – 인터넷 추천 메뉴 클릭 → 추천서 입력·저장. 포털 검색창에 ‘대한민국 상훈’을 입력하면 국민추천포상 접수창구 접속이 가능하다.

2) 이메일 (sanghun114@korea.kr) 송부. 국민추천포상 온라인 접수창구 (www.sanghun.go.kr)에서 추천서식을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추천 후에는 공적사실 확인-요건확인-공적심사-포상결정-포상수여 (2021년 초)의 절차로 진행된다. 문의: 행정안전부 상훈담당관실 (82 2 2100 4110)

 

13_온라인 여권분실신고 가능

해외에서도 ‘정부24’ 사이트 통해

정부24(구 민원24) on the App Store5월 21일부터 해외에서도 ‘정부24’ 사이트를 통해 여권분실신고를 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온라인을 통한 여권분실신고는 공인인증서가 반드시 있어야 가능하다.

이용방법은 1. ‘정부24’ www.gov.kr/portal/main 홈페이지 접속에 접속한다. 2. 검색창에 ‘여권분실신고’를 입력한다. 3. 공인인증서로 로그인 해 서비스를 이용한다.

이 서비스는 미성년자는 이용이 불가능하며 분실 신고된 여권은 인터폴 등 관계기관에 통보되고 취소가 불가능하다.

 

14_외국인 호주 경유절차 완화

한국 국적자 대기시간 8시간 미만 무비자 환승

호주 내무부가 5월 15일을 기점으로 기존 코로나19로 인해 강화됐던 외국인의 호주 경유절차를 완화했다. 인근 국가에서 호주를 경유해 귀국하는 우리 국민들은 아래 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1. 기존: 외국인이 호주를 경유해 제3국으로 출국하고자 하는 경우 호주비자 보유 여부와 별개로 호주국경수비대장 (ABF)의 경유허가 승인을 받아야 했다.
  2. 변경 후: 외국인이 호주를 경유하고자 할 경우 비자 소지 등 요구조건을 충족할 시 별도의 허가 없이 환승이 가능하다. 다만, 경유자는 공항 내에서만 대기해야 하며 여타 사유로 공항 밖으로 나가야 할 경우에는 이전처럼 사전승인이 필요하다.
  3. 참고: 대한민국 국적자의 경우 환승 대기시간이 8시간 미만이면 무비자 (TWOV)로 공항에서 대기 후 출국이 가능하다. 다만, 8시간 초과시에는 환승비자 (Subclass 771)을 사전에 받아야 한다.
  4. 관련 링크는 다음과 같다. 1) 완화조치 내용: covid19.homeaffairs.gov.au/transiting-australia 2) 무비자 환승 가능 국가 명단: immi.homeaffairs.gov.au/visas/getting-a-visa/visa-listing/transit-771/travellers-eligible-to-transit-without-visa 3) 환승비자 (Subclass 771) 신청: immi.homeaffairs.gov.au/visas/getting-a-visa/visa-listing/transit-771

 

15_코로나19 스미싱 스캠 사기 주의

호주정부 메시지 위장, 은행정보 빼가

주시드니총영사관이 코로나19 스미싱 스캠 사기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코로나19 관련 안전정보를 제공하는 호주정부에서 보낸 메시지인 것처럼 꾸며 문자 내에 포함된 설치링크를 통해 문자수신자로 하여금 특정 프로그램을 설치하도록 하고 이후 피해자의 은행정보를 빼가려는 시도가 호주 내에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총영사관은 사진파일을 참고, 동 사기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