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게시판

교민단체 제공, 유용정보 총집합

교민사회 각급단체 및 기관, 그리고 종교단체들이 제공하는 각종 유용정보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해 드립니다. 본란은 교민들의 건강을 위해, 알뜰살림을 위해, 문화생활을 위해, 그리고 자녀들의 효율적인 교육을 위해 도움이 될만한 크고 작은 정보들로 채워집니다. <구성/정리 허지은 기자>

 

01_Sydney Water

코로나19 동안 납부기한 연장, 분할납부, 비상기금 제공…

eTendering - Closed Tender Detail View - RFT-10030631Sydney Water가 코로나19 기간 동안 재정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정에 요금지원을 제공한다. Sydney Water 최고책임자 Roch Cheroux씨는 이 프로그램이 코로나19 파급영향으로 수도요금을 납부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고객들을 지원하기 위해 계획됐다고 밝혔다.

Cheroux 최고책임자는 “고객들에게 여러 가지의 유연한 옵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현재 많은 이들이 겪고 있을 스트레스를 덜어드릴 수 있기를 바란다. 유연한 결제방법을 통해 단기적으로는 요금 납부기한을 연장하고 어려움이 지속될 경우에는 고객상황에 맞춰 격주 또는 월별로 요금을 납부할 수 있는 정기적인 플랜을 마련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Sydney Water는 또한 고객의 Centrelink 보조금과 Sydney Water 계정을 연동해 요금을 보조금에서 자동 차감할 수 있도록 Centrelink와 협조하고 있다. 노령 연금, 장애인 연금 및 서비스 연금 수령 대상자는 또한 분기별 요금에서 환급 혜택에 해당할 수도 있다.

장기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한 Sydney Water의 BillAssist 프로그램은 고객맞춤관리를 제공하며 주민들은 이를 통해 지역사회 전문서비스 직원으로부터 장기적인 비용 마련의 어려움 또는 늘어나는 연체요금 및 채무와 관련해서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수도요금을 납부하지 못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Payment Assistance Scheme을 통한 비상기금이 제공될 수도 있다.

예측할 수 없는 상황이 생기면 요금을 제때 납부하기 어려워질 수 있으며 Sydney Water는 이 점을 충분히 이해하며 모든 일에 있어 고객 중심의 운영을 유지하고 이 시기 동안 고객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BillAssist 프로그램 수혜대상자는 PlumbAssist 프로그램 또한 이용할 수 있으며 이는 비상 또는 필수 배관공사가 필요하지만 요금을 지불할 여유가 없는 주민들을 위한 배관서비스를 제공한다.

Cheroux 최고책임자는 “고객들은 Sydney Water 웹사이트에 접속해 본인에게 가장 적합한 옵션을 간단히 알아보거나 13 20 92 번으로 연락하면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Sydney Water는 최근 몇 주 동안 가정폭력 사례가 증가했다는 것을 인지하고 이 시기 동안 가정폭력을 당하거나 재정적 상황에 변화가 있을 경우 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도움을 제공하며 관련 개인정보는 보호된다.

 

02_온라인 여권분실신고 가능

해외에서도 ‘정부24’ 사이트 통해

정부24(구 민원24) on the App Store5월 21일부터 해외에서도 ‘정부24’ 사이트를 통해 여권분실신고를 할 수 있게 됐다. 다만, 온라인을 통한 여권분실신고는 공인인증서가 반드시 있어야 가능하다.

이용방법은 1. ‘정부24’ www.gov.kr/portal/main 홈페이지 접속에 접속한다. 2. 검색창에 ‘여권분실신고’를 입력한다. 3. 공인인증서로 로그인 해 서비스를 이용한다.

이 서비스는 미성년자는 이용이 불가능하며 분실 신고된 여권은 인터폴 등 관계기관에 통보되고 취소가 불가능하다.

 

03_시드니-인천 귀국 항공편 마련

6월 중 특별기 4회 출발

주호주대사관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이 6월 중 시드니에서 인천을 연결하는 특별 항공편을 네 편 마련, 한국으로의 귀국을 희망하는 사람들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조속한 귀국을 원하는 사람들은 아시아나항공사 홈페이지 및 여행사 등을 통해 해당 항공편 예약을 진행하면 된다. 출발일정은 6월 6일(토) 오후 8시 30분, 13일(토) 오전 9시 30분, 20일(토) 오후 8시 30분, 27일(토) 오후 8시 30분 출발 등 4편이다.

 

04_외국인 호주 경유절차 완화

한국 국적자 대기시간 8시간 미만 무비자 환승

호주 내무부가 5월 15일을 기점으로 기존 코로나19로 인해 강화됐던 외국인의 호주 경유절차를 완화했다. 인근 국가에서 호주를 경유해 귀국하는 우리 국민들은 아래 사항을 참고하면 된다.

  1. 기존: 외국인이 호주를 경유해 제3국으로 출국하고자 하는 경우 호주비자 보유 여부와 별개로 호주국경수비대장 (ABF)의 경유허가 승인을 받아야 했다.
  2. 변경 후: 외국인이 호주를 경유하고자 할 경우 비자 소지 등 요구조건을 충족할 시 별도의 허가 없이 환승이 가능하다. 다만, 경유자는 공항 내에서만 대기해야 하며 여타 사유로 공항 밖으로 나가야 할 경우에는 이전처럼 사전승인이 필요하다.
  3. 참고: 대한민국 국적자의 경우 환승 대기시간이 8시간 미만이면 무비자 (TWOV)로 공항에서 대기 후 출국이 가능하다. 다만, 8시간 초과시에는 환승비자 (Subclass 771)을 사전에 받아야 한다.
  4. 관련 링크는 다음과 같다. 1) 완화조치 내용: covid19.homeaffairs.gov.au/transiting-australia 2) 무비자 환승 가능 국가 명단: immi.homeaffairs.gov.au/visas/getting-a-visa/visa-listing/transit-771/travellers-eligible-to-transit-without-visa 3) 환승비자 (Subclass 771) 신청: immi.homeaffairs.gov.au/visas/getting-a-visa/visa-listing/transit-771

 

05_광주민주화운동 시드니 기념식

18일 오후 7시 온라인으로 성료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주간에 맞춰 시드니에서 18일 저녁 7시 Zoom Meeting과 호주팟 유트브 채널을 통해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온라인기념식이 개최됐다.

시드니 5.18기념식은 80년대 중반부터 관련단체들이 매년 기념식을 가져왔으나 올해의 경우 코로나19로 호주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가 강화된 상황에서 뜻 깊은 40주년 기념식은 불가피하게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위치에서 온라인으로 접속해 국민의례에 이어 임을 위한 행진곡을 합창했으며 문재인 대통령 기념사, 노래패 하날소래 영상중창, 변혜영씨 대금연주 등이 이어졌다.

한편, 이날 저녁 온라인기념식이 진행되는 시간에 시드니한인회관에는 분향소가 설치돼 관계자들의 분향이 이뤄졌다. 5.18 시드니 온라인 추모관에는 70여명의 시드니 교민들이 추모의 글을 남겼으며 1980년 5월 고립된 광주에서 시민들이 서로 나눴던 주먹밥의 뜻을 기리며 코로나19로 경제적인 어려움에 처한 한인들에게 점심시간 동안 한인밀집지역 식당에 주먹밥 400개를 마련해무료로 나눔행사를 진행했다.

 

06_호주기독교대학 6월 무료 오픈 특강

4차례 온라인 강의… 각 60명 선착순 지원

호주기독교대학이 6월 무료 온라인 특강을 준비했다. 일반인들과 사역자 모두에게 필요한 주제가 준비돼 있으며 각각의 강의마다 60명 선착순으로 지원을 받는다.

첫 강의는 6월 8일 오전 10시 미국 보스톤대 학사와 에딘버그대 박사 학위를 지닌 이재근 교수가 ‘재미있는 교회사’라는 주제로 시작한다. 두 번째 강의와 학교설명회는 16일 오전 10시 ‘부모교육’이라는 주제로 숙명여대에서 아동심리상담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채경선 교수가 맡는다. 채 교수는 목회학 석사학위도 갖고 있어 심리학과 신앙을 연계한 강의를 진행한다.

세 번째 강의는 30일 오전 10시 ‘싱글을 위한 사역’이라는 주제로 미국 GTU에서 종교사회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고 명지대에서 인문학 교수 및 교목으로 활동한 탁영철 교수가 맡는다.

네 번째 강의와 학교 설명회는 7월 7일 저녁 7시부터 강의와 학교설명회가 함께 이뤄진다. 미국 트리니티대에서 상담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오태균 교수가 ‘중년의 이해’라는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문의: info@accu.edu.au / 02 6255 4597 / 0402 140 905

  

07_영비즈니스리더포럼

10월 27-30일 부산… 29일 마감

재외동포재단에 해킹·사이버 공격 급증 | 텍사스 한국일보재외동포재단이 차세대 경제인 발굴 및 육성 등을 위해 주류사회에 진출한 재외동포 차세대경제인 리더를 초청하는 ‘영비즈니스리더포럼 (Young Business Leaders Forum)’을 10월 27일부터 30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한다.

신규선발인원은 50명 (해외 45명, 한국 5명)이며 29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한다. 참가자격은 만 45세 이하 한국계 (국적 무관) 경제인으로 호주 주류사회에서 성공했거나 주목 받고 있는 CEO, 전문경제인 등이다. 참가 희망자는 주호주대사관 또는 주시드니총영사관에 hbkim16@mofa.go.kr를 통해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공관장 및 재외동포 경제단체, 관련기관, 리딩 CEO 등 추천이 필수이며 참가신청서, 이력서 또는 자기소개서, 사업 (회사) 소개자료 (ppt 슬라이드 10매 이내 / 요약본 ppt 슬라이드 2매 추가 제출 – 참가자 자료집 인쇄용), 여권사본, 재직증명서, 경력증명서 (회사 발행), 사업자증명서 중 1부, 기타 경력사항 증명자료 (해당자에 한함 / 저널 및 언론기사, 수상경력, 연구 및 해당분야 논문 등)이다. 역대 참가자의 경우는 신규 참가신청 필요 없이 한상대회 등록으로 대체한다. 문의: 재외동포재단 한상사업부 김나영 대리 (82 64 786 0282 / nykim@okf.or.kr)

 

08_차세대 해외입양동포 모국방문사업

6월 6일 마감, 7월초 참가자 확정

재외동포재단에 해킹·사이버 공격 급증 | 텍사스 한국일보재외동포재단이 실시하는 ‘2020 차세대 해외입양동포 모국방문사업’ 구체사항을 재 공고하며 신청자를 모집하고 있다.

참가대상은 45세 이하 해외입양동포, 해외입양동포의 45세 이하 자녀 (자손), 상기 참가자의 동반자 1명 (미성년 참가자의 보호자, 참가자의 법적 배우자, 참가자의 양부모), 인솔자 또는 추천서 소지자 등이며 모집인원은 250명이다.

참가 희망자는 6월 6일까지 신청서를 hbkim16@mofa.go.kr로 제출하면 된다. 참가자 확정통보는 7월 초에 이뤄진다. 문의: 재외동포재단 인권사업부 한지원 과장 (82 64 786 0212 / jwhan@okf.or.kr) / 조지현 대리 (82 64 786 0213 / jhyeon2@okf.or.kr)

 

09_한글학교 교사 온라인 한국어교원 양성과정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29일 접수마감

재외동포재단에 해킹·사이버 공격 급증 | 텍사스 한국일보재외동포재단에서 2020년 한글학교 교사 온라인 한국어교원 양성과정 지원자를 모집하고 있다. 이 과정은 한글학교 교사를 대상으로 한국어교원양성과정 (국어기본법에서 규정한 120시간에 해당하는 과정)에 장학금을 지원하는 과정으로 한글학교 교사의 전문성 함양 등을 목적으로 운영된다.

선발인원은 30명 내외이며 연수 대학 및 기간은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국제언어교육원은 6월 22일-8월 30일, 연세대학교 한국어교사연수소는 5월 25일-8월 14일이다.

지원자격 요건은 만 20세 이상으로 전문대학 졸업 혹은 대학 4학기 이상 수료자로 한글학교 교사경력 소지자이다. 호주 영주권자나 시민권자 또는 장기체류자격 보유 현직 한글학교 교사여야 한다.

신청서 접수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는 5월 29일까지 (연세대는 5월 6일로 마감)이다. 제출서류는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 국제언어교육원 지원 시 국제언어교육원 홈페이지 (language.scau.ac.kr) 회원가입 후 지원서에 아이디를 반드시 기입해야 한다. 선발자는 6월 12일 주시드니총영사관 및 개별통보 한다. 문의: 재외동포재단 한글학교 교사 사이버연수지원 담당자 (교육사업부 김현지 주임 / 82 64 786 0265 / hjkim@okf.or.kr)

  

10_2020년 재외동포문학상 공모전

31일까지 www.korean.net 온라인 접수

재외동포재단에 해킹·사이버 공격 급증 | 텍사스 한국일보재외동포재단이 2020년 ‘제22회 재외동포문학상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 공모전은 전 세계 750만 재외동포에게 한글 문학창작활동을 장려하고 재외동포 청소년에게 모국어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한편 내국민의 재외동포에 대한 이해를 넓히기 위해 시행된다. 금년에는 입양수기 부문이 신설됐다.

응모자격은 성인 부문은 거주국 내 시민권/영주권 취득, 또는 7년 이상 장기 체류한 재외동포이며, 청소년 부문은 거주국 내 시민권/영주권 취득, 또는 5년 이상 장기 체류한 재외동포 청소년이다. 초등 부문은 만 7세 이상 만 13세 미만, 중고등 부문은 만 13세 이상 만 19세 미만이며 입양동포 부문은 거주국 내 시민권을 취득한 입양동포 및 자녀이다.

공모 부문 및 주제는 다음과 같다. 성인 (시, 단편소설, 체험수기)은 시·단편소설은 자유주제, 체험수기는 이민과 정착 과정 속에서 겪은 본인, 가족, 친지의 체험담이다.

청소년 (글짓기)은 내가 다니는 한글학교에서의 일화 소개, 한국 방문 및 한국어 학습 경험담, 기타 자유로운 주제 (자랑스러운 한국인, 현지 생활에서 보고 느낀 체험담 등)이다. 입양동포 (입양수기)는 본인, 가족의 정체성 확립 여정 및 ‘뿌리’ 탐색기, 기타 자유로운 주제 (가족상봉, 한국 방문 경험담 등)이다.

접수기간은 5월 31(일) 한국시간 기준 오후 11시 59분까지이며 코리안넷 홈페이지 (www.korean.net)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코리안넷 공지사항 또는 팝업존 ‘제22회 재외동포문학상’ 작품공모 → 하단의 온라인 신청 바로 가기 버튼 클릭 → ‘작품응모서식’ 다운로드, 첨부파일로 작품 제출.

 

11_NSW당뇨협회 사전 설문조사

건강관련 온라인 프로그램 제작 위해

Diabetes NSW and ACT | healthdirectNSW당뇨협회가 건강관련 온라인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한인 어르신들을 포함, 한인사회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기 위해 한글로 된 설문조사를 사전 실시한다.

설문조사 시 개인정보는 입력할 필요가 없으며 시간은 2분 정도 소요되는 아주 간단한 설문조사이다. 아래 링크를 클릭하면 설문조사에 참여할 수 있다. diabetesnsw.syd1.qualtrics.com/jfe/form/SV_bJVpkop3Hk9SW9L

 

12_주시드니총영사관

민원실 임시번호 3개 도입

주시드니총영사관 휴무 안내주시드니총영사관이 최근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관련 문의로 민원실 대표전화 (02 9210 0200 / 02 9210 0234) 연결이 어려워짐에 따라 25일부터 3대의 모발폰을 임시 민원업무용 전화로 운용하고 있다.

평일 오전 9시-오후 5시 (월요일은 오후 5:30, 점심시간 낮 12:00-오후 1:00 제외)까지 0431 147 360, 0432 079 355, 0432 079 146 세 대의 모발폰을 통해 민원업무 상담을 하면 된다.

한편, 주시드니총영사관이 위치한 건물에서 3월 18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총영사관은 ​공관을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우편접수가 가능한 민원에 대해서는 가급적 우편으로 접수할 것을 당부했다.

우편접수가 가능 민원 혹은 공관 방문이 필요한 민원은 홈페이지 영사 (각종민원) 부분을 참조하면 된다. 아울러 주시드니총영사관은 미리 모든 서류를 구비하는 방법으로 공관 소재 건물체류를 최소화 해줄 것을 당부했다.

 

13_코로나19 스미싱 스캠 사기 주의

호주정부 메시지 위장, 은행정보 빼가

주시드니총영사관이 코로나19 스미싱 스캠 사기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총영사관에 따르면, 코로나19 관련 안전정보를 제공하는 호주정부에서 보낸 메시지인 것처럼 꾸며 문자 내에 포함된 설치링크를 통해 문자수신자로 하여금 특정 프로그램을 설치하도록 하고 이후 피해자의 은행정보를 빼가려는 시도가 호주 내에 증가하고 있다는 것이다.

총영사관은 사진파일을 참고, 동 사기피해를 입지 않도록 주의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