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게시판

교민단체 제공, 유용정보 총집합

교민사회 각급단체 및 기관, 그리고 종교단체들이 제공하는 각종 유용정보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해 드립니다. 본란은 교민들의 건강을 위해, 알뜰살림을 위해, 문화생활을 위해, 그리고 자녀들의 효율적인 교육을 위해 도움이 될만한 크고 작은 정보들로 채워집니다. <구성/정리 허지은 기자>

 

01_‘세계 여성의 날 시드니 행진’ 성료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실천 추진위원회 참가

제112주년 세계 여성의 날을 기념하는 ‘세계 여성의 날 시드니 행진’이 노동자동맹, 학생 및 여성, 평화단체, 다수의 시민 등 수백 명이 참가한 가운데 하이드 파크에서 7일 열렸다.

이날 행진에 앞서 연설자들은 가정폭력, 남녀임금차별, 원주민권리, 노숙인, 난민, 기후변화 및 환경문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야기되는 호주 내 여성과 아동들의 피해와 차별에 대해 강조하며 사회적 변화와 연대를 촉구했다.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 실천 추진위원회 (대표 염종영 / 시소추) 회원들도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와 시드니 애쉬필드 연합교회에 위치한 시드니 평화의 소녀상을 알리기 위해 이 행진에 참여했다.

시소추의 회원들은 한복과 소녀상 마스크를 착용하고 일명 ‘살아있는 소녀상’으로 분해 주최측의 공동행진에 참가해 행진대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시소추는 이번 행진에서 지난해 타계한 한국과 호주의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운동의 상징적인 존재이자 인권활동가였던 김복동 할머니와 얀 루프-오헤른 (Jan Ruff O’Herne) 할머니를 추모하고 고인들의 뜻을 세상에 알렸다.

시소추 행진대는 김복동 할머니의 얼굴이 그려진 노란색 티셔츠를 입고 얀 할머니의 생전 말씀 ‘우리는 위안부가 아니다. 우리는 강간 피해자이다. 일본의 정치지도자들은 이러한 전쟁범죄를 자기 나라의 역사에 알려야 한다’가 담긴 현수막을 들고 힘차게 행진했다.

특히 이날 행사장에는 얀 할머니의 가족들이 함께해 세대를 이어 한국과 호주에서 일본군성노예제 문제의 진정한 해결을 위한 연대를 촉구했다. 얀 할머니의 손녀 루비 챌린저씨는 제2차 세계대전 때 인도네시아 자바섬에 있었던 네델란드인 포로수용소의 이야기를 담은 단편영화 ‘Daily Bread’로 다수의 영화제에서 주목 받았고 현재 영화감독 겸 배우로 활동하며 얀 할머니의 일대기를 그린 장편영화를 준비 중이다. 루비 감독의 가족은 함께 행사장을 찾아 시소추 회원들을 응원했다.

루비 감독은 “오늘 시소추 팀과 할머니를 대표해 그 뜻을 이어 걸어가는 것이 힘이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얀 할머니의 딸 캐롤 루프씨는 이번 세계 여성의 날 시드니 행진에 사용할 손피켓을 직접 만들어 보내기도 했다.

시소추 행진대와 함께한 전 국제엠네스티 호주지부 활동가이자 2007년 미국 하원 청문회에서 얀 할머니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사실 증언을 위해 공식통역사로 활동했던 송애나씨는 “지난 13년 동안 매년 세계 여성의 날이면 얀 할머니에게 카드나 꽃을 보냈다. 할머니가 떠나시고 텅 빈 마음을 ‘우리’가 행진을 통해 할머니의 기억을 지켜주며 함께한 마음이 따뜻한 행진이었다. 한결같이 여성의 존엄성, 정의로운 공식사죄를 끝까지 요청하셨던 얀 할머니께 우리가 함께 아직 끝나지 않은 이 일을 계속하겠다고 약속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참가자 심리상담사 김은희씨는 “얀 할머니를 기억하며 아직도 제대로 사과하지 않고 죄를 인정하지 않는 일본정부에게 우리는 포기하지 않고 나아갈 것이다. 우린 결코 잊지 않으며 결코 포기하지 않는다”라고 강조했다.

시소추는 4월 19일 미키 데자키 감독을 초청해 영화 ‘주전장’ 시드니 시사회를 가질 예정이다.

 

02_김춘광 화백 15번째 ‘마지막’ 작품전

17일까지, 이스트우드 Brush Farm House Gallery

김춘광 화백이 자신의 열다섯 번째이자 ‘마지막’ 작품전을 17일(화)까지 이스트우드 Brush Farm House Gallery (19 Lawson St. Eastwood NSW)에서 갖고 있다.

이번에 전시될 60점의 작품은 호주의 풍경과 호주에 서식하는 새들을 소재로, 자연이 품은 무수한 신비의 색깔과 새들의 삶과 습성을 그래픽을 혼합한 사실묘사로 그려졌다. 전시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김춘광 화백은 “작품 전체의 흐름은 자연에 순응하는 고달픈 삶일 수도 있고 희망으로 가득한 미래를 향한 새들의 합창일 수도 있다. 그 판단은 여러분의 몫으로 남기고 싶은, 작가의 숙제이기도 하다. 금년에는 큰 산불로 자연이 훼손됐지만 호주 본연의 아름다움은 굳건하다. 새들의 합창이 그들의 처절한 노래인지 통곡인지 또는 기쁨인지 슬픔인지 그들의 합창에 오늘도 귀 기울인다”라고 밝힌다. 문의: 0425 227 651 (이미림) / 0405 226 501 (김춘광)

 

03_락 뮤지컬 ‘가스펠’ 

코로나19 여파… 내년으로 연기

호주한인공연단체들의 연합인 God’s People Entertainment 기획으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채스우드 콩코스 무대에 오를 예정이었던 락 뮤지컬 ‘가스펠’ 공연이 코로나19 여파로 내년으로 연기됐다.

God’s People Entertainment 조성용 대표는 “성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리며 더 많은 준비를 통해 내년 공연에서 더욱 알찬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코로나19로 모두들 어려운 시기이지만 슬기롭게 이 위기를 극복하셔서 여러분의 가정과 사업장에 건강과 행운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문의: 0414 340 665 (조성용)

 

04_에벤에젤, 다문화 FOMA 패션쇼 참여

5월 1일 MAAS Museum@Ultimo

에벤에젤 소속 장애인들이 5월 1일(금) 오후 5시 30분부터 8시까지 응용미술 및 과학박물관 (MAAS: 500 Harris St. Ultimo NSW)에서 열리는 FOMA 패션쇼 런웨이에 선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30분까지는 문화전시회가 열린다.

다문화 호주를 패션을 통해 재확인하고 이를 활성화하자는 취지로 진행되는 FOMA 패션쇼에서는 이집트, 아일랜드, 아프가니스탄, 콜롬비아, 브라질, 인도, 러시아,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칠레, 호주원주민 출신 디자이너 등 다문화를 배경으로 한 디자이너가 각 문화를 대표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에벤에젤은 한국문화 대표로 임정연 한복 (원장 정소윤)과 함께 참여한다.

FOMA 패션쇼는 주시드니총영사관 혹은 주시드니한국문화원 등 공관을 통해서만 신청을 받는데 첫 개인 디자이너 신청자일 뿐만 아니라 장애인이 모델로 서는데 있어 큰 의미가 있다.

임정연 한복 시드니 지점은 3대를 이어 한복을 전문적으로 지어왔으며 수려한 색감과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정평이 난 브랜드이다. 전통적 선과 색감, 현대적 감각과 트렌드를 아름답게 조화시켜 더욱 멋스런 한복을 선보이고 있는데 각종 드라마에서 선보인 우아한 한복으로 한국 한복의 대표 브랜드로 손꼽히고 있으며 호주 채널 9 가수 임다미 뮤직비디오에도 협찬한 바 있다.

에벤에젤 차민정 대표는 “장애인들이 모델로 직접 쇼에 서서 우리 한복의 미를 전함으로써 다문화의 의미를 전하기 위해 참여하게 됐다. 장애인 직업훈련과 이번 패션쇼를 위해 많은 후원과 관심을 부탁 드린다”고 밝혔다. 문의: info@ebenmission.org.au

 

05_서호주 순회영사업무

주호주한국대사관… 19일

주호주한국대사관과 멀리 떨어진 지역에 거주하는 재외국민에게 직접 다가가는 대 교민 영사업무의 하나로 서호주 순회영사업무를 19일 (목요일) 실시한다.

이번 순회영사업무는 당일 오전 9시-오후 12시 30분, 오후 1시 30분-오후 5시까지 서호주 한인회관 (34 Manning Rd. Cannington WA)에서 직접 대사관으로 방문, 접수해야 하는 업무 위주로 실시한다.

전자여권, 일반 위임장 및 인감증명 위임장 공증, 공인인증서 발급, 범죄경력증명서, 운전면허증 갱신 (1종보통은 갱신신청 불가능, 적성검사기간 만료 시 신청 불가능) 및 재발급, 해외이주신고, 국적관련 신고 (국적상실, 국적이탈, 국적선택 등) 업무가 해당된다. 문의: 대사관 여권담당 (02 6270 4153)

 

06_번버리 워킹홀리데이 세미나

주호주한국대사관… 25일

주호주한국대사관이 서호주 번버리 (Bunbury)에 거주하고 있는 워홀러들의 안전하고 올바른 호주 정착을 위해 25일 (수요일) 오후 6시 워킹홀리데이 세미나를 Bunbury Regional Entertainment Centre (2 Blair St. Bunbury WA)에서 진행한다.

호주생활 안전수칙, 생활법률, 연금, 향후 정착을 위한 비자 등과 관련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상품과 함께 저녁식사가 제공되며 참가신청은 3월 20일까지 forms.gle/WWo53zje4H72rBXH8로 하면 된다.

 

07_세계한인차세대대회 참가자 모집

9월 14일-18일 서울 및 지방… 4월 30일 접수마감

재외동포재단이 각국의 한인 차세대 지도자들을 9월 14일부터 18일까지 모국 (서울 및 지방)에 초청하는 제23차 세계한인차세대대회 (The 23rd Future Leaders’ Conference) 참가자를 모집한다.

프로그램 주요내용은 국내외 동포간 네트워킹 활동, 차세대 성공사례, 모국사회와의 교류 및 발전방안 공유, 국내외 주요인사 초청 연설, 분야별 네트워크 포럼 및 주제 강연, 정부기관 방문 및 관련인사 예방, 모국 역사·문화 체험, 모국 주요 언론사 인터뷰 및 취재 등이다.

참가 신청자격 및 선정기준 은 만 25-45세의 영주권자, 시민권자, 장기체류자 등 10년 이상 현지에 계속 거주한 자로 정치, 경제, 법률, 주요 언론, 문화, 예술 및 국제기구 종사자, 지역별 우수 차세대 단체, 전문가 단체 임원, 경력 및 활동내용이 동 사업취지에 적합하다고 판단되는 자이다.

모집인원은 100명 내외이며 4월 30일까지 접수를 마감해 5월 22일 이전에 개인 이메일 및 관할공관으로 통보한다.

온라인 지원은 www.korean.net에 접속해 ID/PW 로그인 (신청자 본인 명의 ID) → 재단사업 → 초청사업 → 세계한인차세대대회 선택 → 신청서 작성 및 관련 자료 업로드 → 저장 (제출기한 내 수정 가능) → 신청완료 (이후 수정 불가능)의 순으로 하면 된다. 문의: 사업관련 차세대사업부 이가영 (82 64 786 0272, kylee@okf.or.kr) / 시스템 관련 e-한민족사업부 (82 64 786 0292, 82 2 3415 0193)

 

08_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

4월 1일-6일, 3곳서 투표 실시

제21대 국회의원 재외선거가 7일부터 11일까지 재외선거인명부등 열람 및 이의신청을 마치고 16일 재외선거인명부 등 최종확정 과정을 거쳐 4월 1일부터 6일까지 아래 장소에서 투표가 실시된다.

투표소 설치장소 운영기간 투표시간
주시드니총영사관 재외투표소 시드니총영사관 대회의실 (Level 10, 44 Market St. Sydney NSW 2000) 4월 1일-6일 오전 8시- 오후 5시
주시드니총영사관 스트라스필드재외투표소 라트비안 하우스   (Latvian house) 강당 (32 Parnell St. Strathfield NSW 2135) 4월 3일-5일 오전 8시- 오후 5시
주시드니총영사관 브리즈번재외투표소 퀸즈랜드주 한인회관 (1406 Beenleigh Rd. Kuraby QLD 4112) 4월 3일-5일 오전 8시- 오후 5시

 

09_차세대 해외입양동포 모국방문사업

8월 18일-23일 서울 및 지방… 3월 31일 접수마감

재외동포재단이 해외입양동포와 자녀들을 동포사회의 일원으로 적극 포용하고 모국과의 유대감 증진 및 한민족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도록 하기 위해 ‘2020년 차세대 해외입양동포 모국방문사업’을 실시한다.

8월 18일부터 23일까지 서울 및 지방에서 친교 프로그램, 문화체험, 역사 유적지 탐방 등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 신청자격은 모국 방문 경험이 없는 해외 입양동포 및 자녀, 해외 입양동포로서 18세 이상 45세 미만인 자, 해외 입양동포의 자녀로서 45세 미만인 자이다.

참가자에게는 왕복항공료 (일반석 기준), 숙박 (2인 1실 기준), 프로그램 참가비 및 식비 등이 지원된다. 신청방법은 관할 공관 (ACT, SA, TAS, WA 거주자는 주호주한국대사관 / NSW, QLD, NT 거주자는 주시드니총영사관 / VIC거주자는 멜번 분관)에 3월 31일까지 신청서 및 에세이, 면책동의서, 개인정보 제공 및 활용 동의서, 여권사본을 이메일 (australia@mofa.go.kr)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재외동포재단 인권사업부 한지원 과장 (82 64 786 0212, jwhan@okf.or.kr) / 인권사업부 조지현 대리 (82 64 786 0213, jhyeon2@okf.or.kr)

 

10_운전 중 휴대폰사용 본격단속 시행

벌금 344불, 벌점 5점 부과… 3월 1일부터 본격단속

운전 중 휴대폰사용 단속이 지난해 12월 1일부터 2월 29일까지 3개월간의 유예기간을 거쳐 3월 1일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적발 시 벌금 344불, 벌점 5점이 부관되는데 스쿨존에서 적발되면 벌금 457불과 벌점 10점이 부과된다.

단속카메라는 설치 위치가 공개되지 않은 가운데 45대가 NSW 곳곳에 설치, 운용되고 있다. 고화질 해상도로 차량의 앞 좌석 이미지를 촬영한 후 인공지능 기법을 적용해 운전자의 휴대폰 사용 여부를 감지한다.

야간 및 악천후에도 선명한 촬영이 가능하고 시속 300km의 고속주행 때도 차량의 번호판을 정확하게 포착할 수 있다. 정확한 적자동화 시스템으로 인한 부당적발 사례를 막기 위해 도로안전국 직원의 육안검토 후 벌금통지서가 발행된다.

  

11_수돗물 사용제한조치 1일부터 1단계로 완화

오전 10시 이전, 오후 4시 이후 호스사용 가능   

시드니를 비롯한 NSW주의 수돗물 사용제한조치가 3월 1일부터 2단계에서 1단계로 하향 조정됐다. 기존의 2단계 사용제한조치에서는 오전 10시 이전과 오후 4시 이후에 양동이와 물뿌리개를 사용해 정원 물주기 또는 세차를 할 수 있었으나 1단계 사용제한조치에서는 같은 시간 대에 물의 양을 조절할 수 있는 노즐이 달린 호스를 사용할 수 있다.

자동차, 보트, 건물 등도 트리거 노즐이나 고압세척기가 달린 호스를 이용해 씻을 수 있으며 수영장이나 스파 물도 채울 수 있으나 1만 리터가 넘을 경우 사전 허가를 받아야 한다. 규정위반 적발 시 개인은 220불, 사업장은 550불의 벌금이 부과된다. 단, 사업상 옥외에서 물을 사용해야만 하는 비상주 고객들에게는 면제가 적용된다.

수돗물 사용제한조치 레벨 1과 레벨 2에 관한 보다 상세한 사항은 lovewater.sydney를 방문하면 된다. 기사제공: IDENTITY Communications (02 9994 4361)

 

12_이스트우드 한인타운 금연구역 지정

1일부터 시행… Rowe Street

이스트우드 한인상가들이 밀집해 있는 한인타운에 금연구역이 지정돼 1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금연구역은 이스트우드호텔 앞부터 ALDI 맞은편 공용주차장까지의 Rowe Street 구간이다.

이 구간에는 8개의 금연안내 표지판과 영어, 중국어, 한글로 된 안내문과 8곳의 인도에도 금연안내 표지판이 붙여졌다. 라이드카운슬은 이의 홍보를 위해 1만 5000불의 예산을 편성해 각종 표지판 및 안내문, 교육자료 브로슈어, 매체광고 등을 진행하게 된다.

라이드카운슬 피터 김 의원의 발의로 시작되는 금연구역 시행은 8월 31일까지 6개월간의 시범운용 기간 동안 다양한 조사를 벌여 향후 금연구역 확대 결정 등에 활용된다.

 

13_재외동포 중고생·대학생 모국연수

중고생 1000명, 대학생 500명… 4월 1일 이전 접수마감

재외동포재단이 ‘2020 재외동포 중고생·대학생 모국연수’를 1차 7월 15일-21일, 2차 8월 5일-12일 서울 및 지방에서 개최한다.

선발인원은 재외동포 중고생 모국연수 1000명 (1차, 2차 각 500명), 재외동포 대학생 모국연수 500명이다. 대상은 재외동포 중고등학생은 7월 1일 기준 만 14세-18세이며 재외동포 대학생 및 예비대학생은 8월 1일 기준 만 18세-25세이다.

신청자격은 전 세계 재외동포 중고생, 대학생 중 5년 이상 합법적으로 해외 체류 중인 재외동포 학생, 시민권자, 영주권자, 한국 국적자, 입양인 및 입양인 자녀, 다문화 가정 자녀, 독립유공자 후손, 고려인 후손, 조선족 동포 등이다. 재외동포 사회기여 의지 및 한인사회 봉사 실적이 우수한 학생, 전 일정 참가에 심신상 지장이 없는 건강한 학생, 해외 출국에 관한 주재국 법률에 저촉되지 않는 학생 등이다.

신청방법은 4월 1일 이전까지 www.korean.net에 접속, 회원가입 후 개별 신청하면 된다. 참가자 선발 및 결과통지는 4월 27일 이전 www.korean.net을 통해 개별확인확인 하면 된다.

문의: 재외동포 중고생·대학생 모국연수-차세대사업부 김주동 과장 (82 64 786 0275, joo@okf.or.kr) / 신청시스템 담당자-e-한민족사업부 민성현 과장 (82 2 3415 0193, pms01@okf.or.kr) / e-한민족사업부 김영민 과장 (82 64 786 0293, pms01@okf.or.kr)

 

14_한국 대학 학사과정, 석·박사 재외동포학생 모집

장학금 지원… 24일 접수마감

재외동포재단이 재외동포사회와 모국발전에 기여할 인재육성을 목적으로 한국 대학 학사과정 및 석·박사 과정 수학을 희망하는 재외동포 학생을 선발, 장학금을 지원한다.

선발대상은 초등학교부터 지원과정 직전까지의 모든 교육과정을 해외에서 이수 (이수 예정)한 자이며 한국 교육과정 이수자는 제외된다.

입학예정자는 한국 대학 학사과정 또는 대학원 석·박사 과정 (통합과정 포함)에 2020년 9월학기 또는 2021년 3월 학기 입학 예정인자이며 기 입학자는 2019년 9월 학기 또는 2020년 3월 학기 입학자이다.

국적은 재외동포로 외국 국적 또는 거주국 영주권 보유자 및 대한민국 국적을 보유한 자로 상기 선발대상의 학력 요건을 갖춘 자이다. 입양동포 및 입양동포의 자녀, 귀화동포 (일본)등을 포함한다.

연령제한은 학사는 만 25세 미만 (1995년 9월 1일 이후 출생), 석·박사는 만 40세 미만 (1980년 9월 1일 이후 출생)이며 선발인원은 120명 (학사과정 35명 내외, 석·박사과정 85명 내외)이다.

신청서는 24일까지 이며 지원자는 코리안넷 (www.korean.net)을 통해 신청서 접수 후 출력, 서류를 관할공관에 제출하면 된다. 문의: 재외동포재단 차세대사업부 초청장학사업 담당자 (scholarship@okf.or.kr / 82 64 756 0278, 0273, 02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