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벌써~’ 의미하는 ‘すでに~’ 표현 배우기

そのことはすでに皆が知っている – 그 일은 이미 모두가 알고 있다

지난주에는 ‘그럭저럭, 간신히~/덕분에~/조금도, 도무지~’라는 의미를 나타내는 ‘どうやら~ /おかげで~/さらに~’라는 표현에 대해서 공부했습니다. 이번주에는 ‘이미, 벌써~/그만, 무심결에~/오히려~’라는 의미를 나타내는 ‘すでに~/つい~/むしろ~’라는 표현에 대해서 공부하도록 하겠습니다.

▶日本語の文法(일본어 문법)
※ すでに~/つい~/むしろ~

① すでに~ (이미, 벌써~)
• そのことはすでに皆が知っている。
-그 일은 이미 모두가 알고 있다.
• 今日の新聞はもう読んでしまった。
-오늘 신문은 이미 읽어 버렸다.
• オリンピックの準備は、すでに進行中だ。
-올림픽 준비는 이미 진행 중이다.

② つい~ (그만, 무심결에~)
• 腹が立ってついどなってしまった。
-화가 나서 그만 소리지르고 말았다.
• 彼女はついケーキを食べてしまった。
-그녀는 그만 케이크를 먹어버렸다.
• 暑かったので、ついビールを飲んでしまった。
-더웠기 때문에 그만 맥주를 마셔버렸다.

③ むしろ~ (오히려, 차라리~)
• 彼は小説家というよりむしろ詩人だ。
-그는 소설가라기보다 오히려 시인이다.
• 一人で行くよりはむしろ家にいたい。
– 혼자 가느니 차라리 집에 있고 싶다.
• 今日はバスを待つよりむしろ歩きたい。
-오늘은 버스를 기다리느니 차라리 걷고 싶다.

▶諺(ことわざ)・속담
竹屋の家事。-대나무가 탈 때 탁탁 터지는 소리에 빗댄 말. 화를 잘 내는 사람의 비유.

【단어정리】
竹屋(たけや)-대나무로 만든 허술한 집. 家事(かじ)-불, 화재

▶四字熟語(사자성어)
画竜点睛 (がりょうてんせい): 화룡점정-무슨 일을 하는데 가장 중요한 부분을 완성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慣用句(관용어구)
身(み)に付(つ)ける。- (학문·기술 등을) 습득하다. 익히다.
(例) 一芸(いちげい)を身(み)に付(つ)ける。-한 가지 재주를 익히다.

▶流行語(유행어)
超ウケる 쵸우케루: ‘너무 우습고 재미 있다’라는 의미로 쓰여지는 여성어. ‘受ける’은 농담과 개그가 재미 있다고 생각하고 좋아한다는 의미가 있지만 특히 가타카나로 ‘ウケる’로 표기되는 경우가 많다.

▶今日の漢字(오늘의 한자)
技術の向上を主眼に置いている。-기술의 향상을 주 목적으로 두고있다.

【단어정리】
技術(ぎじゅつ)-기술. 向上(こうじょう)-향상. 主眼(しゅがん)-주안. (어떤 사물의 가장 중요한 곳. 안목.) 置(お)く-(마음에) 두다.

▶今日の勉強(오늘의 공부)
지난주에는 ‘首(くび)を長(なが)くする。-몹시 기다려지는 모양’이라는 표현에 대해서 공부했습니다. 이번주에는 ‘色眼鏡(いろめがね)で 見(み)る。-색안경을 끼고 보다, 편견을 가지고 보다’라는 표현에 대해서 공부해보기로 하겠습니다.

§ 色眼鏡(いろめがね)で見(み)る。- 색안경을 끼고 보다, 편견을 가지고 보다.
※人(ひと)を色眼鏡(いろめがね)で見(み)る。 -사람을 편견(선입관)을 가지고 보다.

● 高齢者には難しい仕事は、無理だという色眼鏡で見るのはよくないよ。
-고령자는 어려운 일은 무리라고 생각하는 선입관을 가지는 것은 좋지 않아.
● そうね。
-맞아.
● うちのおばあさんだって今年65才なのにまだ運転しているわ。
-우리 할머니 역시 올해 65세인데 아직 운전하고 있어.
● でしょう。
-그렇지?
● 年は数字にすぎないね。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
● 私も若いうちに体力づくりしなくちゃね。
-나도 젊었을 때 체력을 만들어야겠어.

 

기사제공: 강민일본어 (02 9747 4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