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게시판

교민단체 제공, 유용정보 총집합

교민사회 각급단체 및 기관, 그리고 종교단체들이 제공하는 각종 유용정보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해 드립니다. 본 란은 교민들의 건강을 위해, 알뜰살림을 위해, 문화생활을 위해, 그리고 자녀들의 효율적인 교육을 위해 도움이 될만한 크고 작은 정보들로 채워집니다. <구성/정리 허지은 기자>

 

01_이스트우드 ‘No Stoppig Zone’ 확대 청원

17일까지 온라인 접수

이스트우드 East Parade (White Lady Funerals 앞) No Stoppig Zone 확대를 위한 온라인 청원이 진행되고 있다. 이곳에 주차돼 있는 1~2대의 차량으로 인해 거의 하루종일 심각한 교통체증이 일어나고 있어 No Stoppig Zone을 확대해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이다.

www.ryde.nsw.gov.au/haveyoursay/EParade에 접속해 온라인으로 이에 대한 지지를 17일까지 표명하면 된다. 사이트를 방문하면 중간쯤에 ‘East Parade, Eastwood – Extension of No Stopping Zone’이 나오는데 I support the proposal을 클릭하는 것으로 서명을 시작하면 된다.

단, 청원 참가자격은 라이드 카운슬 관할지역 거주자 혹은 그곳에서 비즈니스를 하는 사람들로 제한된다.

라이드 카운슬 피터 김 의원은 “한 주민이 그곳의 주차공간를 없애는 안건에 대해 반대를 해 정식절차를 밟게 됐다. 모두들 주지하다시피 그곳에 주차돼 있는 한두 대의 차 때문에 거의 하루 종일 엄청난 교통난을 겪고 있으니 이의 개선을 위해 많은 분들이 적극적으로 나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한다.

참고로 코리아타운 홈페이지 (www.koreatown.com.au)를 방문, 오른쪽 중간쯤 맨위의 배너를 클릭하면 간편하게 온라인 청원에 참여할 수 있다.

 

02_시드니한인회

20일 정기총회 및 이·취임식

시드니한인회가 정관 3장 13조에 의거 ‘2019년 호주 시드니한인회 정기총회’를 20일(토) 오후 4시 시드니한인회관 (82 Brighton Ave. Croydon Park NSW)에서 갖는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2019 시드니한인회 업무보고, 2019 재무보고 (결산보고), 2019 감사보고, 제32대 회장 선서 및 취임식, 제32대 운영위원 인준, 2020년 예산안 심의 등이 이뤄진다. 저녁식사가 제공된다. 문의: 02 9798 8800

 

03_라이드카운슬

‘The New Heart of Ryde’ 8월 25일까지 주민의견 접수

라이드 카운슬이 ‘The New Heart of Ryde’라는 이름으로 진행하는 라이드 시빅센터 (Civic Centre) & 시빅홀 (Civic Hall) 재개발 계획에 대한 주민들의 피드백을 받고 있다.

현재의 자리에 새롭게 들어설 라이드 시빅센터&시빅홀은 라이드 카운슬이 100퍼센트 소유권을 가지며 주거시설은 일절 포함하지 않고 오로지 주민과 지역사회를 위한 공간들을 네 배로 확장시키게 된다

이곳에는 가변적으로 설계된 문화 및 커뮤니티 전용공간, 콘서트를 비롯한 각종 단체의 공연 및 행사, 스터디그룹, 비즈니스그룹, 예술가들을 위한 다양한 공간 등이 마련된다.

주민들의 의견은 www.ryde.nsw.gov.au/heart를 통한 온라인 접수, cityofryde@ryde.nsw.gov.au에 의한 이메일 접수 그리고 General Manager, City of Ryde, Locked Bag 2069, North Ryde NSW 1670으로의 우편접수 등으로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으며 8월 25일 마감된다.

 

04_조디 맥케이 의원, 이스트우드 한인상가 방문

11일, NSW노동당 당수 당선인사 겸해

조디 맥케이 (Jodi McKay·MP·49) 신임 NSW노동당 당수가 11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한 시간여 동안 이스트우드 한인상가 일대를 돌며 당선인사 겸 한인사회와의 관계를 돈독히 하는 만남의 자리를 가졌다.

이미 한인들과 친숙한 관계를 유지해오고 있는 맥케이 당수는 이스트우드 한인 사업주들과의 만남에서 향후 한인사회와 NSW노동당이 보다 밀접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이 자리에는 제롬 락살 라이드 시장, 피터 김 의원, 페니 페더슨 의원 그리고 카운슬 관계자들과 한인사업자 다수가 함께 했다.

한 식품점에서 컵라면 두 박스를 구입한 맥케이 당수는 “한국 컵라면을 좋아해 종종 점심식사로 즐기는데 오늘 점심도 이놈으로 정했다. 나는 한국적인 걸 참 좋아해서 한복도 두 벌 있는데 그 중 한 벌은 이스트우드에서 맞춘거다”라며 웃어보였다.

‘기회가 닿는대로 이스트우드를 찾아 그들의 목소리에 귀기울려 달라’는 당부에는 “한인들에게는 이스트우드와 스트라스필드가 양대 산맥이다. 내 지역구는 스트라스필드이지만 지역주민들이 반발(?)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이스트우드와도 많이 친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지난달 29일 실시된 NSW노동당 당수 경선에서 조디 맥케이 의원은 크리스 민스 의원을 대의원 표결에서 29대 21로 눌렀고 1만 800여 당원 표결에서도 63%로 승리하면서 새로운 NSW노동당 당수로 선출됐다.

 

05_제66회 한국어능력시험

10월 19일 실시, 7월 29일 접수마감

한국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고 시드니한국교육원이 시행하는 2019년 제66회 호주 내 한국어능력시험 (TOPIK)이 10월 19일 (토요일) 실시된다.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외국인 및 재외동포들을 대상으로 하는 TOPIK은 7월 29일까지 시드니한국교육원 홈페이지 (www.auskec.kr) 접속 → 배너 ‘TOPIK 시험접수 안내‘ 클릭 후 신청하면 된다.

시험장소는 6개주 14개 시험장이 있으며 보다 상세한 내용은 www.auskec.kr을 통해 알아볼 수 있다. 문의: 02 9261 8033 / consyd7@mofa.go.kr

 

06_호주한인차세대네트워크

차세대 토론회 6일 성료

호주한인차세대네트워크 (Korean Australian Youth Network: KAYN 회장 우현식)가 20여 명의 호주 한인 대학생과 고등학생들이 참여한 호주한인차세대토론회를 시드니한국교육원에서 6일 개최했다.

1부 토론강의에 이어 2부 호주한인 차세대 토론회에서는 ‘호주 한인 2세들의 민족, 역사의식 교육에 한국어가 효과적인가? 영어가 효과적인가?’를 주제로 열띤 토론이 진행됐다.

두 팀으로 나뉘어 팀별 토론 준비 및 자료조사 시간을 가진후 대학생 한명 고등학생 세명으로 구성된 각 팀 대표 토론자들이 기조연설, 자유토론 그리고 맺음말로 구성된 토론을 가졌다.

네 부문의 평가로 나눠진 심사를 통해 MVP 토론자로는 김율리 (퍼시픽힐스 크리스천스쿨 12학년) 학생이 선정됐으며 ‘영어가 효과적이다’ 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KAYN은 2018년 6월 호주 한인 차세대들과 지속적인 네트워킹 및 교육을 통해 한민족의 정체성을 강화해 대한민국의 발전과 호주사회에 기여함은 물론 올바른 인성과 비전을 지닌 글로벌 리더로 성장해나가는 기반마련을 위해 광복회 호주지회 (회장 황명하) 산하단체로 출범했다. 문의 0433 773 139 / kayn815@hotmail.com

 

07_사이버 한국유학박람회

7월 16일-29일 개최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이 ‘2019 하반기 사이버 한국유학박람회’를 16일부터 29일까지 개최한다. 44개 대학이 참가하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한국유학안내, 장학금제도, 대학정보, 온라인 입학신청, 온라인 상담, 실시간 상담 등이 이뤄진다.

한국유학종합시스템 웹사이트 (www.studyinkorea.go.kr)에 접속해 박람회 링크를 선택, 등록 후 박람회 기간 중 사이트를 방문하면 된다.

 

 

 

08_주호주한국대사관

서호주 순회영사 업무… 18일

주호주한국대사관이 대사관과 멀리 떨어진 지역에 거주하는 교민들을 위한 서호주 순회영사 업무를 18일 (목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12시 30분까지, 오후 1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서호주 한인회관 (34 Manning Rd. Cannington WA)에서 실시한다.

순회영사 시 접수가 가능한 업무는 전자여권, 일반 위임장 및 인감증명 위임장 공증, 공인인증서 발급, 범죄경력증명서, 운전면허증 갱신 (1종보통은 갱신신청 불가능, 적성검사기간 만료 시 신청 불가능) 및 재발급, 해외이주신고, 국적관련 신고 (국적상실, 국적이탈, 국적선택 등)이다. 반송용 봉투를 필히 지참해야 한다.

순회영사 시 접수가 불가능한 업무는 번역문 공증 (운전면허증, 혼인, 출생), 재외국민등록, 가족관계등록 업무 (출생, 혼인, 사망신고 등), 각종 증명서 (가족관계, 기본증명서 및 출입국사실증명) 발급 등이다.

대사관 웹사이트 (overseas.mofa.go.kr/au-ko/index.do)에서 ‘영사’ 섹션을 참고해 신청서류를 미리 작성해올 것을 권장한다. 문의: 02 6270 4153

  

09_서호주 워홀러 세미나

퍼스 16일, 번버리 17일

주호주한국대사관이 서호주에 거주하고 있는 워홀러들의 안전하고 올바른 호주 정착을 위해 퍼스 및 번버리 지역에서 워킹홀리데이 세미나를 갖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호주생활 안전수칙, 생활법률, 연금, 향후 정착을 위한 비자 등에 관한 다양한 정보가 제공된다.

1차 세미나는 16일 (화요일) 오후 6시 퍼스 Citiplace Community Centre (City Railway Station Complex, Wellington St. Perth WA)에서 실시된다.

2차 세미나는 17일 (수요일) 오후 6시 번버리 Bunbury Regional Entertainment Centre (2 Blair St. Bunbury WA)에서 개최된다.

참가신청은 주호주한국대사관 헬로워홀 카카오톡 (아이디: WhmSupport)으로 참석희망 날짜, 인원수와 함께 사전신청 하면 된다. 참가자들에게는 소정의 상품과 함께 한식 도시락이 제공된다.

 

10_대양주 취업박람회

8월 9일 시드니, 8월 1일 멜번

주시드니총영사관과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KOTRA) 시드니무역관이 ‘2019 대양주 취업박람회 (2019 Korea-Australia Job Fair)를 8월 9일(금)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시드니 CBD 소재 힐튼시드니호텔에서 개최한다.

올해로 7회째를 맞는 이번 취업박람회에는 회계법인 FINDEX 등 호주기업을 위시해 우리은행, 현대상선 등 진출기업, 해피텔, 스시베이 등 동포기업 그리고 한국관광공사, KOTRA를 비롯한 공공기관 등 분야별 30개사가 참여해 인재 채용에 나선다.

아울러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한 직접적인 면접기회 제공 외에도 성공적인 호주 취업을 위한 정보제공 세미나가 병행 개최된다. 최근에 개편/신설되고 있는 482, 지방, 워홀 등의 취업관련비자 제도 현황 및 취득 전략 그리고 변호사/회계사 등 전문직종 공략법 등에 대해 각계 전문가가 설명한다.

한편, 멜번소재 구직자들을 위해 KOTRA 멜번무역관에서는 8월 1일 취업박람회를 멜번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이들 행사는 시드니 및 멜번 외 지역에서 거주하는 구직자들을 위해 화상면접 또한 가능하다. 시드니 지역 취업을 희망하는 시드니 외 지역 거주 구직자는 시드니 취업박람회 행사 당일 (8월 9일) KOTRA 멜번무역관 사무실 혹은 지역별 지정장소에서 화상면접에 임할 수 있다.

2019 대양주 취업박람회 참여 희망 구직자는 7월 31일(수)까지 신청접수가 가능하며 호주 뿐 아니라 세계 어느 나라에서라도 호주로 취업을 희망하는 청년이라면 박람회사이트 (www.kotrajobfair.com.au/)를 통해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문의: 02 8233 4066/77 또는 k-move@kotra.org.a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