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운게시판

교민단체 제공, 유용정보 총집합

 교민사회 각급단체 및 기관, 그리고 종교단체들이 제공하는 각종 유용정보들을 한자리에 모아 전해 드립니다. 본 란은 교민들의 건강을 위해, 알뜰살림을 위해, 문화생활을 위해, 그리고 자녀들의 효율적인 교육을 위해 도움이 될만한 크고 작은 정보들로 채워집니다. <구성/정리 허지은 기자>

 

01_호주선거관리위원회

5.18 연방총선, 사전투표 진행

AEC logo다음 주 토요일(18일) 실시되는 연방총선에 참여할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한 조기투표소에서의 사전투표와 우편투표 신청이 실시되고 있다.

각 조기투표소는 개소일자와 시간이 지역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www.aec.gov.au/where를 방문해 조기투표소 별 관련정보를 확인하거나 www.aec.gov.au/pva에서 우편투표 신청을 할 수 있다.

아울러 호주선거관리위원회 (AEC)는 올바른 투표 정보와 더불어 AEC의 2019 연방선거 공식안내서 번역본들을 29개 언어로 지원하고 있는데 해당 번역본들은 aec.gov.au/translated에서 찾아볼 수 있다.

한편, 투표용지를 작성하다가 실수를 할 경우 투표소 관리위원에게 새로운 투표 용지를 요청해 다시 작성하면 된다. 투표방법설명서 번역본이 다중언어안내서 형식으로 투표소에 비치돼 있으므로 필요할 경우 투표소 관리위원에게 요청하면 된다. 투표 및 선거관련 정보지원을 위한 전화통역서비스 (1300 720 468)도 이용할 수 있다.

 

02_진우회

18일, 이스트우드 클린업 행사

환경운동봉사단체 진우회가 5월 호주봉사자 기념행사 주간을 맞아 한인밀집지역인 이스트우드에서 소수민족 커뮤니티들과 함께 환경정화 (Clean up) 봉사활동을 갖는다.

이날 행사는 18일 (토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Eastwood Park (도서관 옆 운동장 쪽)에서 시작되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0412 909 788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진우회는 4월 환경운동 봉사활동으로 지난달 20일 45명이 참가한 가운데 코코다전쟁기념공원 (KOKODA War Memorial Walk Way) 일대를 청소하는 행사를 가졌다.

진우회는 매년 안작데이 행사 전 이곳 청소를 8년째 계속해오고 있는데 코코다전쟁기념공원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군이 장악한 파푸아뉴기니아 코코다고지 전투에서 희생된 호주군을 비롯한 연합군의 전몰영혼들을 추모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03_세월호 영화 ‘생일’

11일, 12일 톱라이드 이벤트시네마 시드니 상영

4.16 세월호를 기억하는 시드니행동 (이하 세시동)’이 세월호 영화 ‘생일’ 공동체 상영회를 내일 (11일 토요일)과 모레 (12일 일요일) 오후 4시 톱라이드 이벤트시네마에서 갖는다.

영화 ‘생일’은 이종언 감독이 연출하고 설경구와 전도연이 출연한 작품으로 세월호 참사 이후 안산에서 유가족들과 함께한 이 감독이 희생 학생들의 실제 생일파티를 경험한 사실을 바탕으로 희생자 가족들의 모습을 담담하게 그려낸 영화이다.

이번 상영회를 준비한 세시동 전신아 대표는 “이번 영화를 통해 5년이란 시간 동안 잊혀진 그날의 기억이 트라우마로만 남는 것이 아니라 살아남은 우리가 할 일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으면 하는 취지로 준비했다. 아직도 세월호 참사의 원인과 책임자 처벌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음을 기억해달라”고 밝혔다.

영어자막이 제공되며 티켓은 1인당 15불이다. 문의: 0430 600 002 또는 카톡플러스 세월호 시드니

 

04_5.18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 시드니 기념식

18일(토) RYDE CIVIC HALL에서 거행

1980년 5.18 광주민주화운동 기념주간에 맞춰 18일(토) 오후 3시 Ryde Civic Hall에서 ‘오늘을 밝히는 오월, 진실로! 평화로!’기념식을 개최한다.

올해 행사는 호주5.18기념재단, 호주민주연합, 한인교육문화센터 (KCC Inc.)를 중심으로 5.18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 기념식 준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주시드니총영사관, 민주평통 호주협의회, 대양주한인회총연합회, 시드니향우회연합회 등이 후원한다.

준비위원회 관계자는 “5.18 광주민주화운동은 한국 군사독재정권 사회에서 민주화된 사회로의 발전과정에서 발생한 비극적인 사건으로 오늘날까지 우리에게 전해주는 그 의미가 매우 크다. 5.18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 기념식에 교민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한다”고 밝힌다. 문의: 신준식 준비위원장 (0409 887 388)

 

 

05_이스트우드 커뮤니티센터 건립청원안

라이드 카운슬 회의 12명 전원 만장일치 통과

이스트우드 커뮤니티센터 건립청원안이 지난달 30일 열린 라이드 카운슬 회의에서 12명 전원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이날 회의는 커뮤니티센터 건설 확정을 위한 첫 단계로, 타당성 조사비용 승인여부를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자리로 마련됐다.

건립안을 상정한 피터 김 의원은 이스트우드 커뮤니티센터가 정치적 이슈가 아닌 지역사회 이슈임을 강조하며 4월 5일부터 온 오프라인으로 계속돼온 ‘이스트우드 커뮤니티센터 설립을 위한 청원운동에 총 4818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라이드 카운슬에 따르면 타당성 조사에 6개월 정도가 소요되며 이미 승인된 5층짜리 주차장 건물 위에 추가 층을 허용하는 변경안 허가 등의 절차가 남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06_주시드니총영사관 법률상담서비스

6월 4일 오후 6시 15분 민원실

호주에서 생활하면서 법률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워홀러, 유학생, 동포들을 위해 주시드니총영사관이 호주한인변호사회와 공동으로 매월 실시하고 있는 법률상담서비스가 6월에는 4일 (화요일) 오후 6시 15분 – 9시 15분 주시드니총영사관 민원실 (Level 10, 44 Market St. Sydney NSW)에서 진행된다.

사전 상담예약이 필수이며 시드니에서 멀리 떨어진 지역에 체류하는 사람들을 위해 전화상담도 가능하다.

상담신청은 koreanlegalservice@gmail.com 또는 음성사서함 (02 8078 4608)로 하면 된다. 상담신청일 다음 주 월요일 낮 12시-오후 2시에 신청자에게 이메일 또는 전화로 상담시간을 알려준다.

  

07_주시드니총영사관 순회영사활동

브리즈번 16일, 골드코스트 17일

주시드니총영사관이 16일(목) 오전 9시-낮 12시, 오후 1시 30분-4시 30분 (점심시간: 낮 12시-오후 1시 30분) 퀸즈랜드한인회관 (1406 Beenleigh Rd. (Jacob Lane) Kuraby QLD)에서 브리즈번 순회영사활동을 실시한다.

골드코스트는 17일(금) 오전 9시-낮 12시 Southport Community Centre, 6 Lawson St. Southport QLD에서 각각 순회영사활동을 실시한다.

순회영사 시에는 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해야 신청 가능한 여권, 인감, 위임장, 신원조사 (범죄경력) 증명서, 공인인증서, 해외이주신고, 운전면허증 갱신·재발급, 국적 (상실, 이탈, 보유 등) 신고, 혼인신고 (호주에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당사자가 모두 한국인인 경우만 가능) 업무만 처리가 가능하며 신속한 업무처리를 위해 사전에 정확한 수수료 (현금)를 준비해줄 것을 당부한다. 수수료는 총영사관 홈페이지 (www.koreasydney.net)를 참고하면 된다.

1) 여권신청서는 신청서에 등록기준지 (본적지)를 정확하게 기재해야 하며 수령용 우편봉투 (붉은색 Registered Post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여권용 사진 2매 (흰 바탕에 짙은 색 옷 착용), 미성년자 여권신청 시 부모의 여권 원본 및 사본 함께 준비 등이 필요하다. 미성년자 자녀 출생신고 이후 최초여권 신청 시에는 출생증명서 사본을 제출해야 한다.

2) 신원조사 (범죄경력) 증명서 신청 시에는 유효한 본인 여권 원본과 사본 1매, 최근 6개월 이내 촬영한 사진 1매 (3X4cm) 수령용 우편봉투 (붉은색 Registered Post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를 준비해야 하며 주소란의 등록기준 (본적) 지에는 본적 주소를 기재해야 한다.

3) 인감, 부동산 및 은행 관련 위임장 (공증)은 신청서식은 순회영사 현장에 비치돼 있으며 사전에 공관 홈페이지를 이용해도 된다. 신원확인을 위해 반드시 유효한 여권 원본을 준비해야 한다.

4) 공인인증서 신청서식은 순회영사 현장에 비치된 서식이나 사전에 공관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유효한 여권 원본 및 사본을 준비해야 한다.

5) 해외이주신고 신청서식은 순회영사 현장에 비치된 서식이나 사전에 공관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할 수 있으며 유효한 여권 원본 및 사본을 준비해야 한다. 현재 영주권 취득 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서류 (유효한 비자라벨, VEVO, Visa Grant Notice 등)와 수령용 우편봉투 (붉은색 Registered Post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수수료 60센트 등이다.

6) 한국 운전면허증 갱신 및 재발급 신청서식은 순회영사 현장에 비치된 서식이나 사전에 공관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1종 운전면허 소지자는 적성검사기간이 유효할 경우 분실 또는 훼손된 면허증의 재발급만 가능하며 면허증 갱신은 불가능하다. 2종 운전면허 소지자는 적성검사기간이 유효할 경우 분실 또는 훼손된 면허증의 재발급과 적성검사 갱신이 가능하다.

유효한 여권 원본 및 사본, 사진 1매 (3cm x 4cm), 신청서와 수령용 우편봉투 (붉은색 Registered Post 또는 노란색 Express Post, 수수료 14불 40센트)를 준비해야 한다.

7) 국적 (상실, 이탈, 보유 등)신고 신청서식은 순회영사 현장에 비치 또는 사전에 공관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국적 이탈, 보유 신고의 경우 신고일 기준 만 15세 이상은 본인이 직접 신청서에 서명해야 한다. 국적상실 신고는 본인, 본인의 배우자 또는 4촌 이내 친족이 대리 신청할 수 있다. 다만, 본인 이외의 친족이 대신하는 경우 신고서에 대리인의 성명·주소 및 신고인과의 관계 기재 및 그 관계를 증명하는 서류를 첨부해야 한다. 기타 구비서류는 홈페이지 참조 후 준비해야 한다. 국적이탈 및 국적보유 신고 수수료는 24불이며 국적상실은 수수료가 없다.

8) 가족관계등록 (혼인신고)은 호주에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당사자가 모두 한국인인 경우만 가능하다. 신청 서식은 순회영사 현장에 비치 또는 사전에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신고 당사자가 모두 출석해야 하며 유효한 여권 원본 및 사본을 준비해야 한다. 혼인신고서 작성방법 등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수수료는 없다.

 

08_어르신들을 위한 한국어 컴퓨터교실

6월 3일까지 라이드도서관

NSW주정부와 텔스트라가 공동진행 하는 ‘60대 이상 어르신들을 위한 한국어 컴퓨터교실’이 6일부터 6월 3일까지 매주 월요일 (단, 5월 13일은 제외)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라이드도서관 라이드도서관 (1 Pope St. Ryde NSW)에서 실시된다.

이번 강좌는 60대 이상 한국인 어르신들을 위한 맞춤형 컴퓨터 코스로, 모든 강의는 한국어로 이뤄지며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6일에는 컴퓨터 기초사용법, 20일에는 인터넷 입문 및 활용 1, 27일에는 인터넷 입문 및 활용 2, 그리고 6월 3일에는 이메일 기초사용법이 강의된다.

라이드도서관은 톱라이드 쇼핑센터 Ground Floor, 음식점들이 많이 모여 있는 층의 맨 오른쪽에 자리하고 있다. 예약 및 문의: 02 9952 8352

 

09_한인을 위한 당뇨교육 세미나

16일 오전 9시 30분, 웨스트라이드 커뮤니티홀

한인을 위한 당뇨교육 세미나가 16일 (목요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웨스트라이드 커뮤니티홀 (3-5 Anthony Rd. West Ryde NSW)에서 실시된다.

영어 및 한국어 통역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전국당뇨서비스제도인 NDSS에 대한 이해, 건강한 식습관 기르기, 한인 라인댄스, 당뇨관리 및 검진에 대한 한인의사 강의 등이 포함되며 Diabetes NSW와 CASS, 호주한인복지회, CCA (Christian Community Aid), 코리안어시스트(Korean Health and Community Assist)가 함께 한다.

참가대상은 NDSS에 등록된 본인 및 부모, 간병인, 친구이다. 참가비는 없으며 간단한 점심식사가 제공된다. 참가등록은 Diabetes NSW & ACT (1300 342 238 영어), CASS (0411 572 267 한국어), 호주한인복지회 (02 9718 9586 한국어), CCA (0416 169 755 한국어)로 하면 된다.

 

10_독립유공자의 집 명패 수여식

4일 독립유공자 후손 전춘희, 이구직 제씨 자택에서

광복회 호주지회 (회장 황명하)가 4일 오전 10시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 수여식을 가졌다. 이날 수여식에는 피우진 국가보훈처장, 출장단, 주시드니총영사, 부영사, 광복회 호주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독립유공자 후손 전춘희, 이구직 제씨 자택에서 각각 이뤄졌다.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된 전성걸 독립유공자는 1919년 3월 1일 안주읍 독립만세 시위를 주동 (독립선언서 배포 및 시위행진 전개)해 2년의 옥고를 치른 바 있다. 후손으로는 전춘희(78세)씨가 있다.

2006년 건국훈장 애족장이 추서된 이승준 독립운동가는 1919년 3.1만세운동 참여로 9개월의 옥고를 치렀다. 1922년 월간지 <신생활> 창간 참여 및 잡지발간을 위해 1만 5000원의 자금을 출연했고 1928년 관공서 파괴와 일제고관 암살을 목적으로 폭탄제조 계획에 참여, 자금을 지원했다. 후손으로는 이구직(73세)가 있다.

이와 함께 피우진 국가보훈저창은 3일 빅토리아주에 거주하는 영국인 독립유공자 조지 루이스 쇼씨의 외증손녀인 레이첼 사씨의 자택을 방문해 ‘독립유공자의 집’ 명패와 영문으로 된 설명판을 전달했다.

조지 루이스 쇼 독립유공자는 1919년 이륭양행 2층에 대한민국임시정부 안동교통국 연락소를 설치하고 이륭양행에서 운영하는 무역선을 이용해 무기운반과 군자금전달, 독립운동가의 출입국, 임시정부와 국내의 연락 등 중요한 창구역할을 담당했다. 안동교통국 연락업무를 직접 수행하다가 1920년 7월 신의주에서 내란죄로 일경에 체포된 후 외국인이라는 이유로 공소 취하돼 1924년 3월 석방됐다. 한국정부에서는 조지 루이스 쇼 선생의 공헌을 기리고자 1963년 건국훈장 독립장을 추서했다.

한편,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은 4일 시드니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초청, 오찬간담회를 가졌다. 오찬에는 전춘희, 이구직씨를 비롯해 황명하 광복회 호주지회장, 윤상수 주시드니총영사 등 26명이 참석했다.

 

 

11_멜번 한국전참전기념비 제막식 성료

2일, 피우진 국가보훈처장 등 200여명 참석

호주를 방문한 피우진 국가보훈처장이 2일 멜번 마리부농시 퀘리파크 (Quarry Park)에 건립된 ‘한국전참전기념비’ 제막식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이백순 주호주한국대사, 로빈 스콧 빅토리아주 보훈부장관, 토마스 파킨슨 한국전참전용사협회장, 최종곤 한국전참전비건립추진위 위원장 등을 비롯한 한국전참전용사와 유족, 한인동포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전참전기념비는 대한민국정부에서 2억 5000만원을 지원하고 VIC주정부와 한인동포 등의 성금 3억원 총 5억 6000만원으로 건립됐으며 시드니, 캔버라, 브리즈번에 이어 호주에서 네 번째로 건립됐다.

길이 18.5m, 폭 3.5m, 높이 0.7m로 한국과 호주의 친선, 남과 북, 전후세대를 잇는 상징적인 의미인 다리와 한국의 발전상을 담은 고층건물을 형상화했다. 기념비 벽면에는 1만 7000여명의 호주참전용사를 상징하는 1만 7000여개의 구멍을 뚫어 양귀비꽃을 꽂아 기념할 수 있도록 디자인 됐으며 기념비 외벽에는 무궁화와 호주 국화인 아카시아 무늬를 새겼다.

  

12_제21회 재외동포문학상 공모전

6월 14일까지 온라인 접수

Image result for 재외동포재단재외동포재단이 전 세계 740만 재외동포들에게 한글문학 창작활동을 장려하고 한민족 재외동포 청소년들에게 모국어의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위한 ‘제21회 재외동포문학상 공모전’을 실시한다.

금년 청소년 글짓기 부문의 경우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관련 주제로 공모가 진행된다.

응모자격은 1) 성인 부문: 시민권‧영주권 취득, 또는 7년 이상 장기 체류한 재외동포 2) 청소년 부문: 시민권‧영주권 취득, 또는 5년 이상 장기 체류한 재외동포 청소년 3) 초등 부문: 만 7세 이상 만 13세 미만 4) 중·고등 부문: 만 13세 이상 만 19세 미만이며 역대 재외동포문학상 대상 (성인), 최우수상 (청소년) 수상자는 동일 부문 응모가 불가하다.

공모 부문 및 주제는 성인은 시·단편소설은 자유주제, 체험수기는 이민과 정착 과정 속에서 겪은 본인, 가족, 친지의 체험담을 구체적으로 묘사한 내용이다. 청소년은 글짓기이며 주제 (예시)는 3.1운동 정신과 나, 대한민국과 나, ‘쉽고 바르게 읽는 3.1독립선언서’ 감상평, 기타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관련 주제이다.

작품은 코리안넷 (www.korean.net) 공지사항 또는 팝업존 ‘제21회 재외동포문학상’ 작품 공모 → 하단의 온라인 신청 바로가기 클릭 → ‘작품응모서식’을 다운로드해 첨부파일로 제출하면 된다.

접수는 6월 14일(금)까지이고 수상자는 8월 중순 수상자에게 개별 통보하며 코리안넷 홈페이지에 공지한다. 수상작은 수상작품집 책자 (비매품)로 출간되며 추후 온라인 콘텐츠 등으로 활용된다. 문의: 재외동포재단 연구소통부 (82 2 3415 0095 / culture@okf.or.kr)

 

13_재호광복장학회

2019년 광복장학생 모집

재호광복장학회 (이사장 황명하)가 2019년 광복장학생을 모집한다. 동 장학회는 2016년에 올바른 인성과 리더십을 지닌 차세대들을 지원٠양성하고자 광복회 호주지회 (이하 광복회) 산하재단으로 설립됐다.

올해에도 의식 있고 미래 비전을 지닌 호주 거주 대학생 3명을 선발해 오는 7월 17일부터 24일까지 7박 8일 동안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사업회에서 주관하는 중국 상해, 항주, 남경, 장사, 광주, 중경 등 10개 도시의 임시정부 이동경로 (7,500Km)를 따라가는 독립운동사적지 탐방행사에 참가시킨다.

동 장학회는 생생한 현장답사를 통해 애국선열들의 독립정신을 기리고 신·구세대간의 역사의식 공유 및 미래지향적인 역사공감의 계기를 제공하기 위해 한국왕복 항공료와 답사경비 일체를 지원한다.

아울러 한국 역사와 문화에 관심이 많고 타의 모범이 되는 청소년 (7-12학년) 6-10명을 선발해 11월 17일 제80회 순국선열의 날 기념행사에서 1인당 장학금 300불, 장학증서, 부상을 수여한다. 장학생 선발 시 광복회와 시드니한국교육원이 공동 주관한 제1-4회 청소년 민족캠프 참가학생 및 KAYN (호주한인차세대네트워크) 회원들은 우대한다.

올해부터는 호주정부의 장학기금 운영 규정에 의거해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로 다문화가정을 포함한 호주 정규학교에 재학하는 모든 학생이 대상이 되고 자기소개서와 추천서 및 최근 1학기 이상 성적증명서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제5회 청소년 민족캠프는 10월 10일부터 12일까지 콜라로이센터 (Homestead Ave. Collaroy)에서 열릴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시드니교육원 홈페이지 (www.auskec.kr)를 참조하면 된다. 문의 0433 249 567 / kisa31815@hotmai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