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 예수, 그리스도 되다 ②

예수 그리스도… 그는 통치하는 왕이며, 가르치는 선지자요, 속죄하는 제사장이다! 그리스도는 헬라어로 ‘크리스토스’이며 히브리어로 ‘메시아’이다. 이 단어의 문자적 의미는 ‘기름부음 받은

알파크루시스대학교 실용음악과장 이효선 교수 <span class="pt_splitter pt_splitter-1">“실용음악은 영원히 불러야 할 가장 고상한 선율 표현하는 기술”</span>

호주 유일의 기독교종합대학으로의 승격을 앞두고 있는 알파크루시스대학교 (AC)의 실용음악 과정은 대중성과 예술성을 동시에 추구함으로써 미디어 시대의 독자적인 영역을 개척하고 있다.

인간 예수, 그리스도 되다 ①

왕의 모습, 제사장의 모습, 선지자의 모습, 신의 속성 지닌 그리스도… 가장 발전한 문명사회에서도 책은 최고의 기쁨을 준다. 독서같이 값싸게 주어지는

알파크루시스대학교 상담학부/글로벌온라인 학부장 송기태 박사

“상담학부, 글로벌 온라인학부는 시대의 응답입니다”  호주 유일의 기독교종합대학으로의 승격을 앞두고 있는 알파크루시스대학교 (AC)가 특히 힘주고 있는 부분이 상담학부와 글로벌 온라인학부이다.

알파크루시스대학교 박사원장 부임한 김경진 박사 “길게 멀리 내다보고 뛰겠습니다!”

호주 유일의 기독교종합대학으로의 승격을 앞두고 있는 알파크루시스대학교 (AC)가 한국학부 박사원장으로 김경진 박사를 초빙했다. 30년 동안의 교수생활과 함께 한국복음주의신약학회 총무와 회장으로도

수술 이후, 회복의 해결책은? ②

모든 성도들의 다양한 ‘은사’ 존중해주고 활용하도록 배려하는 교회 성경이 가르치는 건강한 교회는 모든 성도들의 각기 다르고 다양한 은사 (gift/talent)를 존중해주고

알파크루시스대·한국선교신학회 국제학술대회 성료

25일, 120명 참가… 다문화선교, 디아스포라 이민신학의 역동성 확인 “알파크루시스대학교와 한국선교신학회의 학술교류 차원에서 공동으로 학술대회를 진행합니다. 선교는 만남에서 이루어지듯 남반구와 북반구의

수술 이후, 회복의 해결책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전파 열정 잃어버리지 않도록 몸부림치는 교회 문제 투성이 고린도교회를 향하여 날카롭지만 섬세한 수술의 메스를 든 사도 바울은 다시

25일 국제학술대회 준비하는 알파크루시스대학교 권오영 박사

“깊고 넓은 학문적 교류의 현장입니다!” 다음 주 화요일(25일) 개최되는 알파크루시스대학교 (AC)와 한국선교신학회 (KSOMS)의 국제학술대회는 디아스포라 호주 이민신학계에 새로운 도전과 충전의

그래도 길은 있다

수술 그 이후, 회복의 해결책은? 이제까지 우리는 문제투성이 고린도교회를 향하여 날카롭지만 섬세한 수술의 메스를 든 사도 바울의 아픈 마음을 살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