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는 즐거움? 주는 즐거움!

가는 날이 장날이라더니… 하루 종일 강풍이 불었습니다. 거의 대부분의 낚시꾼들이 빈 통을 들고 털레털레 돌아가고 있는 상황, 우리라고 예외일 수는

꿈속의 1박2일 축제?!

마당 한가운데로 커다란 캠프파이어가 활활 타오르고 빙 둘러앉은 사람들의 얼굴에서는 오랜만의 여유와 행복한 미소가 번져나갑니다. 한 주 한 주 아니,

지령 1000호 그리고 좋은 사람들

대개 2년으로 봤습니다. 새로운 매체가 생기고 나면 그게 살아남을지 아니면 망해서 문을 닫을지 결정되는(?) 시점을 그렇게 잡았던 겁니다. 뭐, 특별히

발행인의 위상…

좀 튀어 보이고 싶어서였을까요, 아니면 그렇게 하면 권위가 좀더 있어 보일 거라고 생각해서였을까요? 어느 날 그가 느닷없이(?) 콧수염을 기르고 방송에

1인 4역?!

“어? 박 사장님! 어디 가세요? 그리고 웬 짐 차예요?” 길을 지나다가 우연히 신호대기 중인 박찬우 사장을 만났습니다. 1990년대 초반, 취재원으로

스카이캐슬? 아이비 리그!

“뭐라고? 전국의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어웅변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니네가?” 신문방송편집위원회에 참석한 교수들이 일제히 우리를 바라보며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대학 3학년

막말하는 사람들은…

4년 전에도 그는 울보였습니다. 2015년 1월 31일 시드니에서 열렸던 ‘2015 아시아축구연맹 (AFC) 아시안컵’ 한국과 호주와의 결승전… 우리는 빽빽이 들어찬 호주인

캠핑의 매력?!

세 달 전쯤 선배 지인부부와 다녀왔던 곳입니다. 그때의 2박 3일 캠핑 기억이 너무너무 좋아 우리 산행팀 멤버들에게 자랑(?)을 했더니 ‘조금

“아니야, 거짓말 진짜야”

“에이든, 에밀리, 이제 그만 놀고 코 자자!” 밤 열한 시가 다돼가자 안 되겠다 싶었던 모양입니다. 아내가 TV는 물론, 거실 등까지를

“에이, 거짓말 말구~”

어디서 그런 깜찍한 말을 배워오는지 모르겠습니다. 하루하루 말이 늘어가는 녀석을 보고 있노라면 너무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아내와 저는 어쩔 줄을 몰라